592.0M 2025-06-1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293 (대포동)
중문회포장센터 새벽야시장은 중문관광단지 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근처에 있다. 고등어회, 딱새우회, 갈치회 등 각종 모듬회를 포장해 갈 수 있는 곳으로 가성비 회 맛집이다. 고등어회와 딱새우회가 대표메뉴이며 이외에도 갈치회, 모듬회 등이 있다. 세트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회와 사이드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밤 11시까지 운영하고 있어서 야식 포장하기도 좋고, 매장에서 늦은 시간까지 먹을 수도 있다. 인터넷 예약과 배달도 하고 있어서, 중문관광단지 내에서 숙박하는 여행자라면 배달해서 먹을 수 있다. 주차 공간도 여유로운 편이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대포주상절리, 베릿내오름, 천지연폭포, 중문색달해수욕장 등이 있다.
593.4M 2026-01-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32
천제연 폭포는 한라산에서 시작된 중문천이 바다로 흐르면서 형성된 폭포로, 중문관광단지 내에 있다. 천제연폭포는 3개의 폭포로 나누어지는데, 주상절리 절벽에서 천제연(못)으로 떨어지는 것이 제1폭포, 천제연의 물이 더 아래로 흐르면서 형성된 제2,3 폭포가 있다. 제1폭포는 높이 22m, 천제연 수심 21m로 건기에는 폭포수가 떨어지지 않지만 주상절리형의 암벽과 에매랄드 빛의 연못이 굉장히 아름다워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카메라를 꺼내 들지 않는 이가 없다. 1 폭포 근처에 있는 암석동굴 천정에는 이가 시리도로 차가운 물이 쏟아져 백중, 처서에 이물을 맞으면 모든 병이 사라진다는 설이 있었으나 지금은 수영이 금지되어 진입할 수 없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615.5M 2025-11-0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332 (대포동)
중문관광로에 있는 가람돌솥밥은 어릴 적 해녀이신 어머니가 물질하여 따온 신선한 재료를 얹어 주시던 기억이 생생해 그 정성과 마음을 담아 어머니의 마음을 나누려고 2003년에 문을 열었다. 깔끔한 밑반찬과 성게미역국 인기가 좋으며 모든 상차림에 전복 또는 활어회가 제공된다. 해물돌솥밥을 마가린과 간장에 비벼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 둔 코너가 인상적이며 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들이 항상 웃으며 응대한다. 서귀포에서 든든하게 아침밥을 챙겨 먹기 좋은 곳이다.
692.2M 2025-12-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227-24
제주국제평화센터는 2005년 제주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세계평화의 섬으로 공식 지정되면서 상징시설인 제주국제평화센터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에 건립하였다. 제주국제평화센터는 지상 2층, 지하 1층 건물에 4개의 전시실과 세미나실, 정보 자료실, 기념품 매장, 카페테리아 등의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제주국제평화센터는 다양한 시청각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제주가 평화의 섬으로 지정되기까지의 정치적, 지리적, 환경적인 이유를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전시실 내부의 한국어, 영어, 중국어 안내문은 국내 관람객뿐 아니라 제주를 찾는 해외 관광객들에게 동북아시아 평화의 중심으로서의 제주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862.3M 2025-11-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222 (중문동)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 옆에 있다. 멕시코의 세계적인 건축가 리까르도 레고레타의 후반기 작품으로 호텔을 짓기 전에 설계한 모델하우스 '더 갤러리 까사 델 아구아(물의 집)'로 유명하다. 현재 까사델아구아 작품은 철거되어 볼 수 없지만 그의 설계로 완성된 호텔이 남아있다. 카리브해의 열정과 감성을 담은 작품으로 건물색이 독특하고, 빛을 애용한 설계가 돋보여 '서귀포건축문화기행' 코스에 해당한다. 모든 객실은 제주 남쪽 바다를 전망할 수 있으며 겉에서 보는 것보다 실제 숙박할 때 진가를 느낄 수 있는 호텔이다. 주변 여행지로 대포주상절리, 베릿내오름, 중문색달해수욕장, 제주국제평화센터 등이 있다.
874.3M 2025-04-1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01
064-738-6011
하영은 제주방언으로 많이라는 뜻이다. 제주 중문관광단지 입구에 위치한 흑돼지구이 전문점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여유 있는 공간에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넓은 공간으로 단체나 가족 모임 일반 여행객 등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도로보다 약간 높은 언덕에 위에 있어 중문 앞바다와 관광단지 일대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며 하는 식사는 하영의 또 다른 매력이다. 흑돼지 오겹살, 모듬구이, 양념갈비 등 단품 메뉴들도 있지만 하영특선 등의 세트 메뉴와 하영스페셜은 전복요리, 양념갈비구이, 생흑돼지, 전복뚝배기, 영양돌솥밥을 한 번에 맛 볼 수 있다. 멜젓, 자리돔젓과 함께 먹는 흑돼지구이는 하영의 별미이며 낮에는 야외테라스에서 바다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다.
896.8M 2025-11-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99
064-738-8588
제주 중문 관광단지에 위치한 제주미향은 제주의 신선한 갈치를 주재료로 갈치조림과 통갈치구이를 주력 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곳이다. 이외에도 갈치회, 고등어회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매일 아침 산지에서 공수한 갈치와 해산물을 사용하고 있어 바다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제주 통갈치조림은 양념이 깊게 스며들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나 현지인 뿐만이 아니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고 있다.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쾌적한 식사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단체 예약도 가능해 가족 모임이나 단체 여행 손님들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897.3M 2025-12-1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93 (색달동)
여미지식물원은 중문 관광단지 북쪽에 위치하며 1132로를 타면 쉽게 갈 수 있다. 아름다운 땅이란 뜻을 지닌 여미지식물원은 커다란 온실을 지니고 있으며, 대지 11만 2200㎡의 외부 정원과 1만 1361㎡의 실내 식물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부 정원은 야자수와 같은 커다란 나무가 숲을 이루며, 한국,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식 정원을 만들어 놓아 동, 서양의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총 2,300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으며, 온실 안에서는 약 절반인 1,300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다. 실내 식물원은 중앙홀과 높이가 38m인 중앙 전망탑이 있어 중문관광단지, 천제연폭포가 한눈에 들어오며 한라산과 인근 해안선 일대를 조망할 수 있음은 물론 쾌청한 날에는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정원을 볼 수 있는데, 신비의 정원, 꽃의 정원, 물의 정원, 선인장 정원, 열대 정원, 열대 과수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비의 정원은 화산 암반석과 양치식물, 자생 식물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꽃의 정원은 열대 및 아열대 식물들로 조성되어 있다. 물의 정원은 연못과 습지로 조성되어 있으며, 열대 정원과 열대 과수원은 열대 과수와 식물들로 조성되어 있다. 선인장 정원은 어린 왕자에도 나오는 바오바브나무를 볼 수 있다.
897.3M 2025-08-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93 (색달동)
064-805-3353
2025 제주식품대전 with 맥주축제는 제주의 특색있는 식품과 세계 각국의 맥주를 결합한 문화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박람회이다. 식품대전은 제주 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제주 식품을 한 곳에서 직접 만나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매년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행사이며,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맥주축제는 약 20개국 맥주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이 외에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행사로 진행 될 것이다.
898.3M 2025-11-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198 (중문동)
064-735-3000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에서 한적하면서도 뛰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베릿내다. 별이 내리는 개울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이곳은 중문의 오아시스라 불린다. 바로 이 베릿내와 바다가 만나는 곳에 씨에스 호텔이 있다. 오른쪽에는 제주컨벤션센터가 바로 보이고 왼쪽으로는 중문해수욕장과 하얏트호텔이 보이는 경관 좋은 곳이다. 또한 제주도의 여행 트렌드로 자리잡은 올레길 제8코스가 호텔을 통과하고 있는 것도 이곳만의 자랑이다. 이곳에는 전통 한옥 두 채가 있다. 고당과 초당이라 이름 붙여진 객실은 완전히 개별적인 독채 형식이다. 씨에스호텔에서도 바닷가와 가장 가까운 맨 아래쪽에 지어져 있어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잠자리 중 하나로 꼽힌다. 제주 전통의 초가집 외관에 내부는 전통 선비집으로 꾸몄다. 찻상이 놓인 대청마루 양쪽으로 온돌방과 침대방이 각각 하나씩 갖춰져 있다. 방에서 나오면 바로 마당인데, 울창한 해송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고, 햇빛 강한 바다 쪽에는 자그마한 풀장과 선베드까지 놓여있다. 객실에서도 바다가 보이지만 마당에 나서면 발아래까지 파도가 넘실댄다. 굳이 고당과 초당이 아니라도 씨에스 호텔은 객실 모두가 독립적으로 꾸며져 있다. 마치 제주의 집 한 채씩을 임대하는 느낌이다. 뿐만 아니라 모든 객실에서 바다와 문섬을 바라볼 수 있다. 호텔의 오른쪽으로는 제주도의 푸르름이 느껴지는 알드르 잔디광장과 산책로가 자리하고 있는데 야자수와 잔디가 어우러진 산책로로 바다를 보며 가족, 연인과 거닐며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가다 보면 끝은 바다를 통하고 있어 바닷가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