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Km 2024-12-20
인천광역시 중구 마시란로 241
유명 맛집 TV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방영된 바 있는 인천 중구 조개구이 맛집이다. 각종 조개류와 각종 해산물을 넓은 철판에 구워 먹을 수 있으며 특히 커다란 가리비에 치즈가 올려진 조개구이가 인기가 좋다. 영종도 용유동 마시안 해변 해안도로에 위치한 이 식당은 탁 트인 공간에 해변에 가까이 있어 자연의 정취를 느끼며 조개구이를 즐길 수 있는 이름난 맛집이다.
18.6Km 2023-08-10
강화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코스로 전국 유일의 왕골공예품인 강화 화문석과 강화의 선사시대 유적지와 고려왕릉에서 출토된 유물과 향교 등의 문화재, 그리고 고인돌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또한 미소를 가득 머금은 고려시대의 석조여래입상을 천천히 둘러보자.
18.7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마시란로 227 (덕교동)
여인천하조개구이는 인천광역시 중구 덕교동 용유동주민자치센터 인근에 있는 음식점이다. 주차는 식당 바로 앞에 할 수 있다. 창밖으로 바다를 보면서 조개구이 등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조개구이와 랍스터, 대게 등 신선한 해산물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세트 메뉴 구성이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치즈가 듬뿍 올라간 랍스터 구이와 문어, 전복 등이 포함된 스페셜 세트는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식당 인근에는 인천국제공항, 무의도, 실미도, 을왕리해수욕장, 오토캠핑장, 영종도 마시안 해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8.7Km 2024-12-17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창후로 308
032-933-5950
장미횟집은 인천 강화군에서 1982년 문을 연 자연산 회, 복어 전문점이다. 3대를 걸쳐 운영하고 있으며 오랜 세월만큼 단골들도 많이 찾는다. 자연산으로 제공되는 음식은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히 좋다. 살아있는 활어로 조리하기 때문에 방문 전 전화 문의가 필요하다. 대표 요리는 신선한 생선들로 준비한 모둠회와 살아있는 복어로 요리하는 활복탕이다.
18.7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서로 133-1 (덕교동)
스타파이브 카페는 인천 중구 덕교동에 있다. 넓은 공간과 다양한 좌석 옵션으로 가족 단위나 모임에 적합한 대형 카페이다. 메이플 크림라떼, 말차라떼, 제주 감귤 주스 등 다양한 음료와 베이커리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시그니처 음료인 메이플 크림라떼가 인기다. 이곳은 외부에 2개의 포토존이 있다. 외부는 3층까지 있는데 흔들의자와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이 카페의 인근에는 영종도 마시안 해변, 캠핑장, 골프장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18.7Km 2025-03-13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강화대로 994-33
강화자연사박물관은 산업화 도시화로 오염되어 가는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연과 생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고자 2015년에 개관하였다. 강화자연사박물관은 수집 및 연구, 전시를 통해 자연의 신비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가 속한 태양계의 탄생에서 지구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광물, 생물들을 각각의 특별한 주제로 나누어 전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자연보존과 생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며, 자연과학에 대해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한다. 세계문화유산인 강화고인돌유적지 부근에 위치해 있어 고인돌과 함께 관람하기 좋다.
18.8Km 2025-08-25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창후로 320
창후리선착장은 강화도의 서북단 교동도와 마주 보고 있는 별립산 하단에 위치한 작은 선착장이다. 이곳은 칠면초 군락지로 유명한데 해변에 자란 잡초들이 칠면조와 같이 색이 변한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해변 들판에 펼쳐진 잡초들은 계절마다 색을 달리해 바다와 대비되는 화려한 풍광을 자아낸다. 선착장 주변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바다를 따라 산책하거나 낚시를 즐기기에 좋다. 창후리선착장은 강화도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18.8Km 2025-03-27
인천광역시 중구 선녀바위로 70
영종도 힐링캠프는 인천시 중구에 위치하고 있다. 많은 준비물이 없이도 피크닉과 글램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과 장비들을 구비해 두었다. 글램핑장 텐트에서 고개를 내밀면 바다가 보인다. 야자수가 서있는 이국적인 바다 풍경에 여행지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다양한 자판기가 있어 음료수와 간식거리는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물이 빠지면 조개 잡기 체험도 즐길 수 있다.
18.8Km 2025-04-16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로380번길 21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는 길목에는 갖가지 기암괴석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바다 위로 빼곡하게 솟아오른 곳에 선녀가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놀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선녀바위가 있다. 뾰족한 바위가 바다의 풍광과 잘 어우러지고 바위로 잔잔하게 부서지는 파도가 일품이다. 선녀바위에는 전설이 하나 있다. 영종진의 수군들을 통솔하던 호군에게 첩실이 있었는데 둘의 사랑이 깨지자, 첩실은 영종진의 태평암이라는 바위 위에서 바다로 몸을 던진다. 이 여인의 시신을 수습해 주는 사람이 없어 용유도 포구에 표류하게 되고, 호군은 뒤늦게 후회하며 여인의 시신을 묻어주었다고 한다. 그 후 여인이 몸을 던졌던 태평암을 선녀바위라 불렀고, 밤하늘이 맑은 날에 선녀들이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노는 장소가 되었다고 한다. 바위의 형상이 기도하는 여인과 비슷하여 바위 앞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