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7-1코스] 서귀포 버스터미널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주올레 7-1코스] 서귀포 버스터미널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주올레 7-1코스] 서귀포 버스터미널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서귀포 버스터미널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

9.2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9217 (법환동)

제주 중산간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호흡하며 걷는 올레. 서귀포 버스 터미널에서 시작하여 중산간을 거쳐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로 내려온다. 위로는 한라산을, 아래로는 제주의 남쪽 바다와 서귀포 전역을 조망할 수 있다. 기암절벽과 천연 난대림에 둘러싸인 중산간의 비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제주에서는 보기 드물게 논농사를 짓는 지역을 지나는데, 논둑길을 따라 걷는 재미도 쏠쏠하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신화워터파크

신화워터파크

9.3Km    2025-03-2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신화역사로304번길 38

신화워터파크는 파도풀, 유수풀을 포함한 18개의 풀과 슬라이드, 5개의 식음 매장, 찜질방까지 갖춘 제주 최대 실내외 워터파크로 3,000명까지 동시 수용할 수 있다. 아시아에 최초로 도입된 슬라이드 ‘슈퍼 크리퍼코일’과 ‘자이언트 더블리프’와 함께 신화워터파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짜릿한 즐거움과 어린이 전용 풀장,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는 카바나,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식음료 매장까지 경험할 수 있다.

JEJU MUSIC WEEKEND

JEJU MUSIC WEEKEND

9.3Km    2025-06-1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304번길 38
064-762-0706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2024 JEJU MUSIC WEEKEND’ 는 다양한 음악산업 전문가 분들이 참여하여 제주 음악산업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세미나와 사우스카니발(South Carnival), 세렌디피터(Serendipiter), 스테이플러(Staypuller), 젠얼론(Zen Alone) 총 4팀의 지역뮤지션 쇼케이스 라이브 공연을 오는 9월 7일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한다.

[한라산 둘레길 2구간] 돌오름길

[한라산 둘레길 2구간] 돌오름길

9.3Km    2025-11-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1187 (중문동)

가장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숲과 길을 간직하고 있는 한라산둘레길은 나무와 풀, 바위와 오름, 그리고 하천과 목장을 끼고 있는 생태적·경관적 요소만 제주의 문화와 제주인들의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공간이다. 또한 신화 속 수많은 신들이 머물고 오가는 신들의 길이기도 하다. 총 9구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9구간 중 2구간인 돌오름길은 보림농장 삼거리에서 시작해 돌오름 삼거리, 표고재배 삼거리, 용바위를 지나 서귀포자연휴양림 입구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보림농장 삼거리에서 서귀포자연휴양림 입구까지 8㎞의 구간으로 색달천이 흐르고, 졸참나무와 삼나무, 단풍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란다. 거린사슴오름과 돌오름에 오르면 한라산과 법정이오름, 볼레오름, 노로오름, 삼형제오름 등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등 제주 서남부 지역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커피프렌즈촬영지

커피프렌즈촬영지

9.3Km    2025-08-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중산간서로 2026

커피 프렌즈 촬영지는 2019년 tvN에서 방영했던 <커피 프렌즈> 실제 촬영 장소를 브런치 카페로 계속 영업 중인 곳이다. 방송국 촬영 장소답게 예쁘게 잘 꾸며져 있으며 방송에 나왔던 백종원 레시피로 탄생한 브런치 메뉴들이 모두 인기가 좋다. 방송가에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배우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 감귤농장을 카페로 개조해 운영하며 매출을 기부하는 형식의 예능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호감이 높아서인지 카페 이름을 커피 프렌즈 촬영지라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사계해변

사계해변

9.3Km    2025-04-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사계란 해안변을 따라 형성된 깨끗한 모래와 푸른 물이 어우러지는 명사 벽계를 일컫는 말이다. 사계해변은 산방산 바로 아래쪽에 위치한 작고 한적한 해변으로 해수욕은 할 수 없다. 올레길 10코스 구간을 따라 걷다 보면 사계해변에서 산방산과 한라산, 그리고 용머리해안까지 한눈에 담아 볼 수 있다. 사계해변은 그 특유한 한적한 분위기뿐만 아니라, 주변의 유명한 관광지가 많아 이름이 더 널리 알려졌다. 사계해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해변이기도 하며 간조 때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화산석과 바위층들이 눈길을 끈다. 이런 바위들에 생긴 독특한 구멍들을 마린 포트홀이라 하는데 마치 외계행성이나 달의 분화구처럼 생겼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 바위 지형은 화산폭발로 형성된 장소이며 바람과 파도에 의해 만들어진 크고 작은 구멍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매우 이국적이고 인상적인 곳으로 소문이 나 있다. 낚시꾼들 사이에서는 제주 남서부 연안의 감성돔 낚시터로 손꼽히는 곳으로 사계해변 인근 사계포구에서 어선을 빌려 형제섬으로 출조하는 낚시꾼들이 많다. 인근 마을은 한적한 곳이긴 하나 곳곳에 작은 카페들이 있어 잠시 머물러 가기에도 좋다.

진미명가

진미명가

9.4Km    2025-04-0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 167
064-794-3639

진미명가는 제주 올레 10코스에 속한 사계해안 인근에 있는 다금바리 맛집이다. 한국에서 다금바리로 가장 유명한 횟집으로 3대째 전통을 이어온 명가이며 다금바리회를 대중화한 곳이다. 진미명가의 대표인 강창건 명인은 2019년에는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향토음식장인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제주 바다 고유의 맛을 품고 있는 해산물과 다양한 종류의 반찬이 일품이다. 이외에도 회의 특수부위와 회를 뜨고 남은 뼈를 우려낸 고소하고 맑은 탕인 지리가 함께 나온다. 근처에는 제주잠수함관광, 사계포구, 용머리해안 등의 관광명소가 있다.

카페텐저린

카페텐저린

9.5Km    2025-01-2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880

서귀포시 법환동에 있는 카페텐저린은 법환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브런치카페다. 옥상에 올라가면 범섬 바다가, 반대편으로는 한라산이 보인다. 야외에는 잔디 위에 캠핑 의자가 놓여있고, 2,644m2 귤밭이 어우러져 있어 겨울에는 귤 따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 바닐라 라테 등 커피와 당근 주스, 사과주스, 텐저린 휘낭시에, 당케산도 등 제주 특산물을 이용한 빵과 제주에일 맥주를 베이글 샌드위치, 텐저린 샐러드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야외 정원과 예쁜 상차림으로 사진이 잘 나오는 SNS 감성 카페이다. 근처 여행지로 법환포구, 제주월드컵경기장, 고근산 등이 있다.

앙끄레국수 서귀포본점

앙끄레국수 서귀포본점

9.5Km    2025-06-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상로2번길 97-18 (법환동)

앙끄레국수 서귀포본점은 제주월드컵경기장 인근, 대륜동주민센터 뒤편에 자리 잡고 있는 제주 국수 전문점이다. 이곳은 제주산 돼지고기만을 사용하여 맛을 낸 다양한 국수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인 고기국수는 돼지 사골을 12시간 이상 정성껏 푹 고아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내며, 여기에 치차즙을 활용한 쫄깃한 면을 더해 건강하고 깔끔한 국수를 제공한다. 고기국수 외에도 매콤한 비빔국수, 성게국수, 바삭하고 고소한 한치부추전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여러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가성비 좋은 세트 메뉴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어린이용 의자와 같은 편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단체 손님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왕이메오름

9.5Km    2025-09-1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리

서귀포시에 위치한 왕이메오름은 오름을 찾아가는 길도 쉽고 오르기에 그리 힘이 들지도 않으면서 제주의 숲길과 오름의 진수를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오름이다. 이 오름은 먼 옛날 탐라국 삼신왕이 이곳에 와서 사흘 동안 기도를 드렸다고 해서 왕이메라는 이름이 붙었다. 오름은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가 어깨를 맞대어 하나의 커다란 산을 이루고 있으며, 오름 정상에는 산굼부리와 흡사한 깔때기 모양의 커다란 원형 분화구가 있고 화구주위가 작은 굼부리들로 이루어진 복합 화산체이다. 이 때문에 동쪽의 산굼부리와 자주 비교되기도 한다. 입구 초반 자연 그대로의 삼나무 숲길과 굼부리 내부까지 들어가 오름의 속살을 느끼면서 걸을 수 있는 것이 이곳의 매력이다. 이 오름은 개인 사유지로 도민과 관광객을 위해 부분적으로 개방한 곳이니, 승인된 등산로로만 다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