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Km 2025-10-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로 381-4
협재온다정은 협재해수욕장과 협재포구 사이 마을 골목 안에 있다. 곰탕 전문점으로 조미료를 쓰지 않고 흑돼지로만 국물을 내어 맑고 진한 곰탕 국물이 특징이다. 밥은 신동진 쌀에 제주 고사리를 넣어 지으며 수육의 경우 된장멜젓을 곁들여 먹는다. 얇은 만두피에 고기와 고사리를 넣어 만드는 담백한 고기만두도 인기다. 주변 여행지로 협재해수욕장, 한림공원, 금능해수욕장, 금능석물원 등이 있다.
10.6Km 2025-11-0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서로 5083
한식당 오만정성은 협재리 일주서로 변에 있다. 갈치 조림에 제주산 고사리를 넣은 고사리갈치조림이 대표메뉴로 달고 고소한 갈치살과 통통한 고사리의 조화가 별미이다. 해물전골은 문어, 새우, 전복, 게, 파, 고추 등이 큼직큼직하게 들어 있어 보기에도 좋고 국물도 진하고 풍성하다. 모든 메뉴 포장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음료를 준비하는 등 가족 여행자들이 방문하기에 좋다. 주변 여행지로 협재해수욕장, 한림공원 등이 있다.
10.7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마을5길 124-85 (해안동)
아날로그감귤밭은 그 이름처럼 아날로그 감성으로 가득 채워진 감귤 체험장 & 카페다. 귤이 나는 철에는 농약을 치지 않은 귤 밭에서 직접 귤을 따는 체험을 해볼수 있다. 귤 밭 곳곳에 꾸며진 포토 스팟은 제주에서의 감귤 체험을 특별한 감성으로 채울 수 있게 공간을 선물한다. 유기농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의 내부 공간도 카메라 셔터를 유발할 만큼 깔끔하고 감각 있게 꾸며져 있다. 애견 동반과 외부 음식은 반입이 금지된다.
10.7Km 2025-12-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41
괴오름은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위치한 오름이다. 북돌아진오름과 이웃한 오름으로 고양이 등처럼 구부러진 모양을 하고 있어서 괴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며, 북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의 굼부리 형태이다. 주요 식생은 잡목으로, 자연림이 울창한 숲을 이루면서 숲그늘 아래에는 새우난, 복수초, 천남성 등이 자생하고, 오름 주변 목장에는 갯취가 분포하고 있다. 지형이 마치 고양이 모양으로 생겼다는 데서 괴오름 또는 괴미라고 불리었으며, 괴(고양이)는 돝(돼지) 따위와 같이 우리나라 옛말이 제주방언으로 남아있는 예이기도 하다.
10.7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1길 11
제주 한림읍에 자리한 협재 수우동은 금능해수욕장과 가까이 있는 일식집이다. 제주의 정겨움이 묻어나는 아담한 돌담 집 사이에 연두색으로 칠한 작은 가게가 나오는데, 바로 수요미식회에도 출연한 수우동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탁 트인 풍경 너머로 바다가 한눈에 담겨 먹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재미도 있다. 메뉴는 온우동과 냉우동, 돈가스 등이 있다. 대표 메뉴는 자작냉우동이다. 레몬즙을 뿌리고 무와 쪽파, 덴카츠를 면과 육수에 함께 섞어 먹으면 된다. 탱탱한 면과 깔끔한 육수가 잘 어우러져 자극적이지 않은 맛을 낸다.
10.9Km 2025-06-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로 18
금악 똣똣라면은 금오름 근처에 위치해 있는 라면전문점이다. 골목식당 제주 편에서 백종원 대표와 함께 개발한 똣똣라면이 유명한 집으로 기다리는 대기손님이 있다. 해물을 많이 넣는 제주 관광지의 다른 라면과 달리 파와 마늘, 간 고기를 많이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 해장라면이다. 이와 곁들이는 밥으로는 모자반을 넣은 몸밥이 있으며, 취향에 따라 치즈를 추가 할 수 있다. 똣똣라면 외에도 토마토라면, 흑돼지짜장라면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 먹을 수 있다. 테이블에는 라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자세히 써 놓았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금악오름, 이시돌목장, 테쉬폰, 저지문화 예술인마을 등이 있다.
10.9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서부 중산간 지역의 대표적인 오름 중의 하나이다. 산정부에 대형의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山頂火口湖)를 갖는 신기(新期)의 기생화산체이며, 남북으로 2개의 봉우리가 동서의 낮은 안부로 이어지며 원형의 분화구 (깊이 52m)를 이루고 있다. 분화구내의 산정화구호 (일명 今岳潭)는 예전에는 풍부한 수량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화구 바닥이 드러나 있다. ‘검, 감, 곰, 금’ 등은 어원상 신(神)이란 뜻인 ‘곰(고어)’과 상통하며, 동일한 뜻을 지닌 ‘곰’係語(계어)로서 고조선시대부터 쓰여 온 말이라고 한다. 즉 ‘금오름’은 神이란 뜻의 어원을 가진 호칭으로 해석되며, 옛날부터 신성시 되어 온 오름임을 알 수 있다. 해송, 삼나무, 찔레, 보리수, 윤노리나무 등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이다. * 표고 427.5m, 비고 178m, 둘레 2,861m, 면적 613,966㎡, 저경 1,008m
11.0Km 2025-10-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협재4길 9
협재해물라면 쪼꼴락상회는 협재해수욕장 맞은편 골목 안에 있다. 협재에서 가장 예쁜 해물라면 맛집이라는 말처럼 외관은 심플하고 깔끔하게 매장 안 곳곳은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다. 음식의 차림새도 예쁘고 화려하며 메뉴는 해물라면과 문어해물라면 두 가지다. 해물라면은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해 시원하고 깊은 맛으로 인기가 많다. 여행자들의 ‘제주 먹킷리스트’에 자주 등장하는 해물라면집으로 대기줄도 늘 있는 편이고 재료소진 시 조기 마감한다. 주변 여행지로 협재해수욕장, 한림공원 등이 있다.
11.0Km 2025-08-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어승생악 서쪽 지점 신엄공동목장 안에 위치한 오름으로, 남쪽 봉우리를 중심으로 북서쪽으로 패어있는 소규모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 천아오름이라는 이름은 옛 지도에 이곳이 참나무봉우리로 표기된 것에서 따왔다. 해송이 주종을 이루며 잡목이 우거지고 꽝꽝나무가 많다. 천아오름 동녘 자락에 속칭 무수내(무수천 상류)가 있고, 이 냇가에는 어승생저수지의 보조수원인 천아수원이 개발되어 있다. 제주시와 애월읍의 경계를 이루며 계곡 양안에서 우거진 온대림은 참꽃나무와 낙엽활엽수의 단풍 등이 있어 경치가 수려하다. 오름은 경사가 완만하여 굳이 오르지 않더라도 평탄하고 주변의 어승생악, 붉은오름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천아오름은 사유지이며 탐방로가 정비가 되어있지 않아 천아계곡까지만 탐방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