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Km 2025-09-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중앙로 41-15
제주 서귀포시의 조용한 해안가 마을 사계리에 위치한 서툰가족이다. 이 곳을 운영하는 부부는 세 아이의 아빠와 엄마로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부모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부부의 그 따뜻한 시선과 건축사무소 이룩(2look)의 감성이 더해져 렌탈하우스 서툰가족이 완성되었다. ‘아이가 있지만 깔끔한 집’을 꿈꾸며 지은 미니멀 하우스에는, 화이트 톤의 잘 정돈된 소품과 연령별 아기용품 장난감이 준비되어 있다. 어른과 아이 모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했으면 하는 고민을 담은 결과이다. 따뜻한 느낌의 2591-3번지와 미니멀한 매력의 2591-4번지, 총 두 동으로 이루어져있다. 돌담 너머로 산방산이 보이고 객실의 큰 창으로는 제주 자연의 사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숙소인 만큼 이불 소재, 어매니티 성분, 장난감 종류, 객실비품 등을 하나하나 꼼꼼히 선별하여 구비했다. 특히 한쪽에 마련된 비밀기지 같은 독특한 구조의 공간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여행에 있어 숙소는 내 집이 아닌 비 일상적 공간이지만 여행 자체는 일상의 연속이다. 만든 이의 배려가 담긴 공간에서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조금은 특별한 경험을 하고싶다면 서툰가족을 추천한다.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야외 조립식 수영장과 모래놀이터, 제주의 공기와 바람을 느낄 수 있는 넓은 잔디밭, 아이와 손잡고 걷는 사계바다 산책은 가족의 여행을 단란하게 채워주는 행복한 추억이 될 것이다.
1.9Km 2025-11-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북로41번길 192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뽑혔을 만큼 놀라운 경치를 뽐내는 형제 해안로가 포함된 산방산 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은 80만년 지구의 시간을 품은 용머리해안과 산방산을 중심으로 주변 마을(사계리·화순리·덕수리)의 명소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총 3개의 코스로 나눠어 있어, 경유지를 보고 더 매력을 느끼는 곳을 고르는 재미가 있다. 산방산 코스 중 가장 대중적인 코스인 A코스는 용머리해안 주차장에서 시작해 하멜전시관, 기후변화홍보관, 하멜기념비를 지나 다시 용머리해안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4㎞ 코스이다. 또한 B코스 해안 및 산방산 경관을 탐방하며 체험할 수 있으며, C코스는 해안의 지질을 중심으로 탐방할 수 있는 코스이다.
2.0Km 2025-06-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형제해안로 70
그레이그로브는 제주 서귀포시 사계해안가의 형제해안도로를 따라 위치한 감성적인 카페로, 사계마을의 오래된 창고를 개조해 만든 독특한 공간이다. 창고의 구조와 느낌을 살리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로 재탄생한 이곳은 제주의 고즈넉한 정취와 따뜻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곳에서는 유명 로스터리에서 공급받는 신선한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내린다. 특히 커피를 주문할 때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의 원두와 달콤한 과일향이 풍기는 원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맞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 그레이그로브에는 마스코트 고양이인 '보름이'가 있어 고양이를 좋아하는 방문객들에게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2층으로 올라가면 사계리 해안과 웅장한 산방산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2.0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사계남로84번길 6
제주선채향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시례리 사계해안 근처에 있다. 메뉴는 전복칼국수, 전복물회, 전복죽으로 전복 음식 전문점이다. 진한 국물, 푸짐한 전복으로 항상 대기가 있는 집이다. 영업시간은 정해져 있지만 재료가 소진되면 영업을 마감한다. 주변 여행지로는 사계해안, 용머리해안, 산방산 등이 있다.
2.0Km 2025-06-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북로41번길 189
돗통은 제주 사계리 산방산 탄산온천 근처에 위치해있다. 제주어로 '돼지우리'라는 뜻의 돗통은 야외 공간에서 장작불 위에 솥뚜껑을 놓고 돈마호크 오겹살을 직접 구워 먹는 캠핑형 고기 구이집이다. 마치 캠핑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것처럼 기분을 낼 수 있어 인기 스폿이며, 고기를 처음 굽는 고객들도 어렵지 않도록, 직원들이 구이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필요한 경우 도와주기 때문에 누구나 즐겁게 이용할 수 있다. 야외공간만 예약할 수 있으며 실내 공간은 도착 순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식사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 좋은 인근 명소로는 웅장한 산방산과 산방산 탄산온천, 그리고 자연이 만든 절경인 용머리해안 등이 있어 하루 코스로도 손색없는 여행지를 구성할 수 있다.
2.2Km 2025-11-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해안로 189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효은디저트는 산방산을 배경으로 자리 잡은 아담한 디저트 카페로, 지역 특산물인 한라봉을 활용한 수제 디저트로 유명하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한라봉 양갱은 직접 하루에 200개만 한정 생산되며, 오전 중으로 품절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양갱 외에도 한라봉 오란다, 한라산돌 찰떡빵이 또 다른 시그니처 메뉴로 손꼽힌다. 카페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친구나 아이와 함께 방문하면 예쁜 사진을 남기기 좋고, 제주 여행의 여유를 느끼며 잠시 쉬어가기에도 제격이다.
2.2Km 2025-06-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회관로74번길 33
제주 페를로는 서귀포시 대정읍 덕수리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덕수리 이태리마을 타운하우스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한적한 시골길을 따라 위치해 있지만, 제주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이탈리아 남부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성게어란 파스타, 제주 문어보말 파스타 등 제주 바다의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파스타가 있다. 이외에도 제주산 흑돼지를 두툼하게 구워낸 스테이크와 제주 메밀이 함유된 화덕피자가 준비되어 있다. 든 메뉴는 이색적이면서도 차림새가 정갈하고 아름다워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더해준다. 가게 내부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이며 따뜻한 조명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연인과 함께 특별한 식사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식사 후 함께 둘러보기 좋은 인근 여행지로는 제주 대표 명소인 산방산과 울창한 자연을 간직한 화순곶자왈이 있어 여행 코스에 포함하기에도 좋다.
2.3Km 2025-06-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로 67
더리트리브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감성적인 카페로, 안덕중학교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카페 이름처럼 실제 골든리트리버가 함께 지내는 공간으로, 반려견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더리트리브는 다양한 산지의 스페셜티 커피를 직접 로스팅하며, 정성스럽게 핸드드립으로 내려내는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으며 일반적인 카페에서 볼 수 있는 스낵이나 베이커리는 판매하지 않고 오직 커피와 음료만 제공해, 커피의 향과 맛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매장 한편에는 다양한 커피 원두와 관련 굿즈, 서적 등이 전시·판매되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카페 내부는 빈티지한 인테리어와 따뜻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들이 많아 감성샷을 남기기에도 좋다.
2.3Km 2025-04-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동로25번길 42-8
제주에서 재배되는 로컬 과일을 이용한 수제청 원데이 클래스와 감귤 시즌에는 귤 따기와 한라봉 체험을 중점으로 하는 서귀포에 위치한 체험 농장이다. 깔끔한 시설에 농장 내부를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아 모든 곳이 포토스폿이되어 인생샷을 남기기에 좋다. 10월부터 2월까지는 감귤 따기 체험, 2월부터 3월까지는 한라봉 따기 체험, 6월부터 9월까지는 수제 과일청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어 가족단위나 친구들끼리 방문해 체험을 즐기기 좋다. 예약없이 방문해도 자유롭게 체험이 가능하다.
2.4Km 2025-08-1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향교로 165-17
대정향교는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으며, 1416년에 세웠는데 이후 터가 좋지 않다고 하여 여러 차례 옮기다가 1653년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대정향교는 2단으로 지어진 정지된 부지 위에 상단부는 제향 공간인 대성전, 하단부에는 강학 공간인 명륜당이 배치되어 전학후묘의 전형적인 향교 배치를 하고 있다. 현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 동재·서재·신삼문·정문·대성문 등이 있으며, 대정향교의 대성전과 명륜당은 조선시대 그 어느 지역보다 척박했던 제주 대정지역의 향토성과 역사성을 투영시켜 소박하고 절제된 양식으로 표현해 냈다. 추사 김정희가 유배 생활을 할 때 이곳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