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곰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주곰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주곰집

16.4Km    2025-01-0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703-4

제주곰집은 제주도의 가장 유명한 음식 재료인 흑돼지와 신선한 해산물을 한 메뉴로 맛볼 수 있는 돼지고기구이 전문점이다. 흑돼지 해산물 모둠 메뉴를 주문하면 질 좋은 돼지고기와 더불어 대하구이, 전복 버터구이, 키조개 볶음과 같은 해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고기는 초벌 되어 나오며, 연탄불에 은은하게 구워 풍부하게 느껴지는 육향이 일품이다. 상차림 역시 풍성한 편이며, 고사리나물, 멜젓 등 제주의 향토음식과 함께 거나한 한 끼를 만끽하고 싶다면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

16.5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서로 97-1

서귀포시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열린 공간이다.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치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과 새로운 것을 배우고 느끼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문화축제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아실현을 이룰 수 있도록 한다. 더 나아가 생활권 내 수련시설로서 지역공동체 문화공간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시설은 음악연습실, 난타실, 공연연습실, 강의실, 농구장 등을 갖추고 있다.

비양도

비양도

16.5Km    2025-11-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비양도는 제주도 서쪽 한림읍에 위치한 섬이다. 제주의 화산체 중 가장 나중에 생긴 막내 섬으로, 면적은 0.5㎞으로 작으며, 2~3시간 정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비양도 섬 중앙 비양봉 일대에 2개의 분석구가 있고, 섬의 북서쪽 해안에는 오래전에 사라진 분석구의 일부가 남아있다. 비양도의 해안은 대부분 용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 화산탄과 애기업은돌이 대표적인 지질명소이다. 특히 화산탄은 10톤 규모의 초거대 크기로 직경이 5m에 달하며, 현재까지 제주도에서 발견된 화산탄 중에 가장 큰 규모이다. 섬 안의 해안 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기암괴석을 볼 수 있는데, ‘애기업은돌’과 ‘코끼리 바위’가 대표적이다. 또 뭍에서는 보기 드문, 바닷물로 된 염습지 ‘필랑못’이 있다. 바닷물이 드나들어 염분 변화가 큰 습지이다. 비양봉 전망대는 조금 더 오르면 하얀 등대가 있는데, 이곳에서 제주도 본 섬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비양도에는 여러 포토 스폿이 있다. 쌓인 돌틈 사이의 비치는 바다나 길가의 뿔소라 껍데기가 예쁘게 칠해진 돌담길이나 비양도 여행길의 즐거움을 남길 곳이 다양하다. 한림항에서 비양도를 들어가는 배를 탈 수 있는데, 현재는 하루에 4번 정도 들어오고 나가는 배편이 있고, 한림항에서 15분 정도면 비양도에 들어갈 수 있다. 자세한 시간표와 기상에 따른 스케줄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방문 전 유선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다.

한국야구명예전당

한국야구명예전당

16.5Km    2025-05-2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서로 97-1

서귀포 강창학체육공원 내에 위치한 한국야구명예전당은 1995년 개관한 야구 박물관이다. 서귀포에 다양한 야구 관련 시설을 설치하고 야구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서귀포시의 의지에 당시 야구의 집을 운영하던 전 LG 트윈스 감독의 물품 기증이 합쳐져 박물관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전시실에는 국내외 야구 역사와 관련된 사진은 물론 글러브, 배트 등의 야구용품과 그 변천을 담았다. 또, 주요 야구 선수들의 소장품과 MLB 첫 월드시리즈 입장권과 같은 해외 야구 물품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실 외에 야구도서관을 조성해 야구 도서와 잡지, 과거 야구 영상물을 담은 비디오테이프와 글러브, 야구공 제작 과정을 볼 수도 있다. 국민 스포츠 야구와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와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방문하기 좋다.

야구박물관에서 부터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섬 까지, 서귀포 강정 여행

야구박물관에서 부터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섬 까지, 서귀포 강정 여행

16.5Km    2023-08-08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에는 야구박물관에서 부터 절벽과 조화를 이루는 폭포, 서귀포의 비경을 만나볼 수 있는 강정천과 하루에 두번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섬 서건도 까지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가 있다. 혼자만의 시간, 커플과의 데이트,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누구와 함께 해도 좋을 것만 같은 제주 서귀포 강정으로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

선운정사

선운정사

16.7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구몰동길 65

제주의 정겨운 마을과 운치 있는 농촌 길을 걷다 보면 아름다운 모습을 한 선운정사를 마주할 수 있다. 이 사찰은 제주올레 15코스에 포함된 사찰이다. 불교문화의 전승뿐만 아니라 제주의 문화를 함께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공간으로,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 전각, 소원을 이루어주는 소원석 등 다양한 조형물을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유명한 것은 바로 야경이다. 절터를 은은하게 수놓는 연꽃등과 멋진 야경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인기다. 해가 떨어지는 7시쯤부터 경내에 불이 하나 둘 들어오기 시작한다. 수백 개의 LED 연꽃등과 탑, 전각 등을 밝히는 조명이 경내를 채우는 차분한 경전 소리와 어우러진다. 또한 사찰 내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선운정사 석조약사여래좌상’이 있다. 선운정사 석조여래좌상은 조선시대 이래 유행한 약기인의 약사불상의 도상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의 복합상을 갖춘 불상이다.

재주도좋아·반짝반짝 지구상회

재주도좋아·반짝반짝 지구상회

16.8Km    2025-09-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귀덕6길 192
010-8155-1242

재주도좋아는 비치코밍을 통해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고 끊임없이 밀려와 쌓여가는 바다쓰레기 문제를 문화예술로 함께 해결해보고자 한다. 반짝반짝 지구상회는 재주도좋아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이곳에서는 해안에 떠밀려 온 바다쓰레기를 이용하여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고, 환경예술교육, 전시, 소규모 공연과 문화 행사 등 다양한 형태의 비치코밍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매년 해양정화활동과 업싸이클링 워크숍, 해변 전시, 중고장터, 음악 공연이 결합된 ‘비치코밍 페스티벌_바라던 바다’를 개최하고 있다.

면뽑는선생 만두빚는아내

16.8Km    2025-02-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일주서로 5608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면뽑는선생만두빚는아내는 제주산 한우 양지와 아롱사태만 사용한 수육, 그리고 제주산 돼지고기로 빚은 만두를 사용하는 만두전골 전문점이다. 만두 위에 고기, 버섯 등이 올라간 한우수육버섯만두전골이 인기 메뉴다. 또 다른 메뉴로는 손만둣국, 한우사골만둣국 등이 있다. 전골 위에 올라간 수육은 질기지 않고 부드러우며, 만두 역시 직접 빚은 손만두로 감칠맛이 느껴진다. 만두를 다 먹은 후에는 직접 뽑은 생면을 넣어 먹는데,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올레바당체험마을

올레바당체험마을

16.8Km    2025-05-0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해안로 267-6

올레바당체험마을은 한림읍 수원리 마을공동체에서 운영하는 마을기업이다. 관광객들에게 제주 바다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청정 제주 바다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소개하기 위해 주민들의 뜻을 모아 운영되고 있다. 관광특화마을답게 제주 전통의 테우가두리낚시체험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겁게 체험이 가능하다. 테우란 전통적인 뗏목 형태의 낚싯배이며 테우가두리낚시체험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올레바당체험마을 인근에는 협재해수욕장, 평수포구, 한림항 등의 관광지가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다.

꿈꾸는 노마드

꿈꾸는 노마드

17.0Km    2025-01-2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선반로 54 (강정동)
064-739-3114, 010-4574-4459

‘노마드’는 본래 유목민이라는 의미이다. 노마드 정신은 바람이나 구름처럼 이동하며 새로운 삶의 영역을 만들어 나가는 창조적인 정신을 뜻한다. 이처럼 꿈꾸는 노마드는 주변 감귤 나무들의 향기로운 내음, 옥상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한라산 전망과 함께 재충전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떠들썩한 도시에서 목표 없는 경쟁에 치이고 마음이 헛헛해져 숨 트일 곳이 필요할 때, 앞만 보고 달려오다 문득 나 자신을 위로하고 싶을 때, 사랑하는 가족과 주위 사람들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싶을 때, 이곳에 방문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