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오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가마오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가마오름

가마오름

18.3Km    2025-04-3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제주시 한경면 수룽이마을 뒷산으로 마을 남동쪽 약 500m 지점에 있는 오름이다. 수룡동 마을안길로 들어가면 쉽게 오를 수 있다. 오름산모양이 가마솥을 엎어 놓은 모양과 같이 생겼다 하여 가마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나, 학자들의 어원적 해석에 의하면 가마는 감에서 나온 것이고, 감은 북방어로 신 또는 신성하고 거룩하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다. 즉, 가마오름은 신령스러운 산이라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다. 주봉인 남쪽 봉우리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뻗은 등성마루에는 언덕 같은 봉우리가 솟아 있고, 완만한 동사면은 북동쪽으로 말굽형 화구를 이루며 얕고 넓게 벌어져 있으며 붉은 송이로 이루어져 있다. 해송과 잡목이 어우러져 숲을 이루고 있으며, 풀밭에는 술패렝이꽃이 여기저기 보인다. 이 오름에는 일제 강점기 때 일본군이 주둔했던 곳으로, 지금도 인공적으로 파인 수직굴이 여러 개 산재해 있다.

제주도 관광특구

제주도 관광특구

18.4Km    2025-10-26

제주특별자치도

한반도의 남서해상에 위치하는 제주도는 특별자치도로 지정된 국내 최대의 관광 지역이다. 전 지역이 관광특구로 지정될 만큼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펼쳐진다. 내외국인을 합쳐 한 해 약 1,5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매력적인 이 섬의 크기는 남북으로 31㎞, 동서로 73㎞에 이른다. 유네스코 3관왕(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지역이며, 세계7대자연경관 지역으로 지정된 제주도는 온대 지방의 특징을 가진 한반도의 육지와는 다른 기후대에 자리했다. 덕분에 아열대에서 아한대에 이르는 제주만의 식생을 보유했다. 제주도의 색다른 자연은 이 섬을 찾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섬 한가운데 우뚝 솟은 한라산과 산기슭에 솟아 오른 크고 작은 오름이 만들어 내는 풍경, 해안에 펼쳐진 주상절리는 화산섬 제주도를 대표하는 풍경이다. 바다에서 한라산을 향해 오르다 만나는 중산간 지역은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가 있는 거문오름을 찾아 중산간의 자연을 탐방하는 것도 좋다. 제주의 방언과 생활풍습도 이색적이다.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182㎞의 일주도로는 자동차는 물론 스쿠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좋다. 도보길인 ‘제주올레’를 따라가면 걸어서 제주도를 한 바퀴 돌 수 있다.제주도는 ‘국제관광도시’ ‘국제자유도시’ 라는 이름에 걸맞게 관광은 물론 정치·경제에서도 육지의 자치구들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다. * 제주도 관광특구 현황 1) 범위 : 제주특별자치도 전역(부속 도서 제외) 2) 면적 : 1,809.56k㎡ 3) 관광특구 지정일 : 1994년 8월 31일 * 제주도 관광특구 시설 현황 한라산, 오름, 해안일주도로, 중산간 지역, 제주올레 도보길, 해수욕장, 박물관, 갤러리, 중문 관광 단지 등

청수곶자왈

청수곶자왈

18.4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연명로 348

곶자왈이란 제주어로 ‘곶(숲)’과 ‘자왈(덤불)’의 합성어로 제주의 천연 원시림이라고 할 수 있다. 화산 활동 때 분출된 용암 위에 만들어진 곶자왈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열대 북방한계 식물과 한대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제주의 독특한 지형이다. 청수 곶자왈은 제주도 내 최대 '운문산 반딧불이'의 서식지인 만큼 청정하게 유지되고 있는 생태 숲이다. 저녁이 되면 반딧불이의 빛이 만들어내는 동화 같은 신비함을 눈에 담을 수 있다. 반딧불이는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빛을 보기 위해서는 날씨를 확인하고 오는 것이 좋고, 입장 시에는 어두운 옷을 착용해야 한다. 청수 곶자왈은 산책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 낮에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곶자왈의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 나무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는 곳이며, 평온함을 주는 곳이기에 일상에서 벗어나 한때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방선문

방선문

18.4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이동
064-728-2742

제주시를 관통하는 한천 상류 약 6km 지점에 효성이 지극한 나무꾼이 신선을 만났다는 전설을 가진 방선문(訪仙門)이 있다. 전설에 의하면 방선문은 신선 세계로 통하는 문으로 신선 세계와 인간 세계의 경계이다. 옛날 백록담에서는 매년 복날이면 하늘에서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했는데 이때마다 한라산 산신은 방선문 밖 인간세계로 나와 선녀들이 하늘로 돌아갈 때까지 머물러 있어야만 했었다. 그런데 어느 복날 미처 방선문으로 내려오지 못한 한라산 산신이 선녀들이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고 말았고, 이에 격노한 옥황상제가 한라산 산신을 하얀 사슴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그 뒤 한라산 산신은 매년 복날이면 백록담에 올라가 슬피 울었고, 하얀 사슴의 연못이라는 백록담의 이름은 이 전설에서 유래한 것이다. 또한, 방선문 일대는 한국 고전문학 중 해학소설의 백미이자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인 ‘배비장전’의 무대이기도 하다. 예부터 제주에 부임한 목사를 비롯한 지방 관리뿐만 아니라 유배인까지 많은 선인들이 이곳에서 풍류를 즐겼고, 방선문 곳곳에는 그들이 남긴 마애명이 많이 남아 있는데 ‘訪仙門’ , ‘登瀛丘’등을 비롯해 50여 개의 마애명이 남아있다. 철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자아내지만, 특히 봄철의 진달래꽃은 영주 12경의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답다. 부근에는 높이 10m, 너비 30~50m의 오등동계곡이 있어 한결 운치를 더해준다.

더힐링타임

더힐링타임

18.5Km    2025-04-0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652 (용담삼동)

더힐링타임은 용두암 해안도로에 위치한 족욕카페이다. 이곳에서는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족욕 체험을 할 수 있어 여행에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다. 또한, 제주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어 여행 첫날이나 마지막 날에 방문하기 좋다. 1층과 2층에 족욕 체험장이 마련되어 있어, 친구나 가족과 함께 족욕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족욕체험은 30분간 진행되며 체험 시작부터 끝까지 인원에 맞춰 단체로 체험이 진행되기 때문에 예약한 시간에 맞춰 입장해야 한다. 매장 내부에는 예약자들이 대기하는 휴게 공간과 각종 입욕제 및 오일 등 다양한 아로마테라피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바다풍경횟집

18.5Km    2024-07-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654
064-711-7992

제주시 용담 3동에 위치한 바다 풍경 횟집은 용두암과 용연 구름다리를 옆에 두고 용두암 해안 도로에 위치한 자연산 활어회 전문점이다. 자연산 활어뿐만 아니라 제주해녀들이 갓 잡아올린 소라, 문어, 해삼, 멍게 등도 맛볼 수 있다. 전망 또한 좋아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건물 내에 엘리베이터가 있어 장애인이나 노약자, 유모차, 휠체어 이용 고객들도 이용이 편리하다.

오뷔아이스크림

오뷔아이스크림

18.5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문로 157 (용담이동)

오뷔아이스크림은 제주산 원료를 사용한 수제 아이스크림 및 젤라또 전문점이다. 제주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에 편리하도록 제주공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물 뒤편에 전용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방문이 용이하다. 이곳의 아이스크림은 합성 안정제, 유화제, 색소 없이 신선한 제주산 우유와 지역 특산물로 제조된다. 부드럽고 고소한 시그니처 메뉴를 비롯하여 제주의 상징인 한라봉과 제주 레몬, 제주산 유기농 프리미엄 등급의 말차와 호지차, 그리고 제주 막걸리 아이스크림 등 특색 있는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비건(Vegan)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현무암 수제 와플콘과 와플볼은 매일 직접 구워 제공되고 있다.

임성반점

임성반점

18.5Km    2025-06-0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화로 57-1 (용담이동)

임성반점은 제주공항과 용담 해안도로 인근 용담동 골목에 자리한 자그마한 규모의 중식당이다. 이곳은 아담하지만 제주도민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도민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 메뉴는 쫄깃한 면발이 특징인 고추짬뽕으로, 해산물과 버섯을 듬뿍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국물은 채수의 깔끔한 맛이 잘 우러나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고추짬뽕 외에도 난자완스, 팔보채 등 다양한 중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킨다. 임성반점은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 맛과 가성비 모두 뛰어난 식당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제주 바다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용두암과 용담 해안도로, 탑동 해변 등이 있어 식사 후 산책이나 관광을 함께 즐기기에 좋다.

제주문학관

제주문학관

18.6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339 (도남동)

제주문학관은 제주문학의 역사를 기록하고, 지역문학 활성화 및 도민 문학향유를 위하여 2021년 10월 23일에 개관하였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1층은 로비 및 기획전시실, 2층은 상설전시실과 수장고, 3층은 세미나실‧창작공간‧소모임공간‧문학살롱, 4층은 대강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창작 활성화를 위해 작가들에게 창작 공간을 지원하고 있으며, 세미나실 및 소모임 공간, 대강당에서는 다양한 문학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방주교회

방주교회

18.8Km    2025-11-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762번길 113

재일 교포 건축가로 일본과 한국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건축물이 세워질 장소의 고유한 풍토, 지역성을 살려 인간의 삶에 어우러지는 건축을 추구하는 이타미 준(유동룡)이 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설계한 교회로, 아름다운 건축물로 유명하다. 나무와 징크 소재의 메탈로 2009년 3월 16일 건립되었다. 인공 수조를 조성해 건물이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그 모습이 푸른 잔디밭, 파란 하늘과 잘 어울려 건축물과 자연의 조화로움을 뽐낸다. 2010년에 건축물 대상을 수상하였고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져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예배를 드리는 교회이고 종교적인 장소인 만큼 예배 시간 관람은 허용하지 않으니 관람 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