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9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평로 112
경기도 용인 해발 490m 독조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려한 산세와 울창한 산림, 천혜의 자연조건을 고루 갖춘 매력적인 사계절 종합 휴양지인 양지파인리조트는 "94 년도 영동고속도로의 4차선 확장 개통으로 더욱 가까워져 수도권 도시민에게 더욱 편리한 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양지파인리조트는 "95년부터 파인스키밸리, 파인골프클럽 및 전 단지를 재정비하고 지상 11층, 지하 3층의 양지파인리조텔-호텔형 콘도미니엄과 현대적인 스키장 관리 시설, 각종 옥내외 위락시설, 스포츠 오락 시설을 갖추고 사계절 종합휴양지로서의 참 면모를 갖추고 있다.
스키장 코스 가운데 특히 아베크 코스는 고급 기술을 구사할 수 있는 아름다운 코스로 스키 마니아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스키를 즐기면서 이용할 수 있는 전망대 휴게소와 유아들을 위한 놀이방과 눈썰매장이 있어 온 가족과 함께 건전한 여가를 즐기시기에 좋다. 눈썰매장은 스낵하우스 뒷편 전용 슬로프로 운영되고 있으며 길이 150m, 폭 20m이며 16명이 동시에 출발할 수 있으며 초보자전용 리프트인 썬키드 리프트를 설치하여 보다 많은 시간동안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양지파인리조트는 최신의 제설기, 정설차 등 스키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초ㆍ중ㆍ상급자용 전 슬로프에 나이트 시설을 갖춰 야간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자동제설 시스템을 도입해 품질 좋은 눈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완만한 경사에서 급경사에 이르는 9개 슬로프는 5~35도까지 다양해 초보자에서 상급자까지 만족할 수 있다.초보자를 위한 옐로우 코스는 구조물을 이용한 국내 최초 슬로프이며, 안정적이고 균일한 경사도를 유지해 초보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한가운데 자리한 블루ㆍ오렌지 코스는 중급자가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최상급 코스인 챌린지 코스는 국내 동계스포츠 육성의 일환으로 매년 '통일배 전국 알파인 스키대회'가 열려 정평이 나 있다.
2026-03-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91 (혜화동)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은 종로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체육시설이다. 수영장, 헬스장, 체육관, 탁구장 등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체육교실, 미술교실, 음악교실, 피아노교실 등 문화생활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다. 수영, 헬스, 탁구, 필라테스, 피아노 등 연령대와 수준에 맞춘 스포츠 강좌가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종로구민 우선 접수제도를 시행하여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2026-02-04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고달사로 67
031-880-0700
블루헤런 골프클럽은 지난 3월31일 스포츠서울 선정 한국리딩기업 대상 2004 최우수 골프클럽으로 선정되어 4월15일 선정패를 수여받았다. 하이트로 인수된 이후 지속적인 시설 재투자 및 코스 Renovation으로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는 블루헤런 골프클럽의 한국 리딩 기업대상 선정 배경은 금번 시상의 평가단인 스포츠서울, 서울신문, 포털사이트, 퀸 등이 고객 지향적인 편의시설 증대 및 친환경적인 코스조성, 고객서비스부문 등 종합적인 골프장 운영 전반을 종합 평가되어 선정 되었다.
2025-04-23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오천해안로
041-932-4050
오천 안면도 앞바다는 충남 보령시 북서부 천수만 해상으로 안면도의 남단과 원산도 등으로 이어진다. 이 해역은 작은 섬 등이 광범위하게 분포하여 어패류의 좋은 서식처가 된다. 평균 수심이 20m 내외로 극히 얕은 편이어서, 산란을 끝낸 대형 우럭은 이내 깊은 바다로 빠지므로 20cm 정도의 작은 씨알을 낚을 수 있는 정도이다. 즉, 성어가 되기 직전의 우럭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다. 우럭낚시는 제철인 7월 말까지 출조가 바람직하다. 주변에는 보령 충청수영성, 오천시장 외에 보령방조제, 천북항, 갈매못 순교성지, 보령에너지월드 등이 있다.
2025-04-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락로 200-52
064-740-6001
차귀도는 제주의 여러 섬 중에서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섬이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자구내포구에서 뱃길로 10분 거리에 있다. 차귀도 주변 바다는 수심이 깊고 참돔, 돌돔, 흑돔, 벤자리, 자바리 등의 다양한 어종이 잡힌다. 특히 1~3월 사이 낚시꾼이 많이 몰린다. 차귀도 주위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쾌속정이 수시로 운항하며, 낚시할 도구가 없을 경우에도 낚시도구가 갖추어진 소형어선을 빌려 배낚시가 가능하다. 어족이 풍부하여 낚시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고기가 잘 잡힌다. 배에는 약 15명 내외 인원이 탑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함께 온 친구나 연인, 가족들과 함께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워낙 입질이 잦기 때문에 낚싯줄을 던지자마자 물고기가 잡히는 경우도 있다.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부두길 22
064-758-8877
연안낚시터로서 계절과 시간을 가리지 않고 조황이 좋아 늘 꾼들이 붐빈다. 테트러포스에서 던질낚시를 하면 스릴있는 손맛을 즐길 수 있다. 인근에 연안낚시터로 감성돔과 농어, 참돔이 많이 올라오는 용두암 일대를 들 수 있다. 최근 8월~10월 사이에 농어 밤낚시로 자리가 없을 때가 많다. 또한, 이곳에서는 매년 '전국바다낚시대회'가 개최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한다.
2025-11-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추자로
064-710-3250
목포에서 직선거리 93km, 제주에서는 53km 북쪽에 위치한 이 섬은 추자도라 부르기보다는 추자군도로 부름이 타당할 만큼 49개에 이르는 대소 부속 도서들을 거느리고 있는 갯바위 일급 지역이다. 이 추자도는 본섬인 상·하추자도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추자도는 수심이 깊고, 먼바다에 떨어져 앉은 원도에 해당하므로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심한 파도로 배낚시는 거의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갯바위 낚시가 기본이 된다. 추자도의 낚시 포인트는 전 섬 모두 해당한다. 그만큼 크고 작은 각 섬마다 포인트가 형성되어 있고 낚시가 시도되지 않은 곳이 없을 만큼 거의 전 지역이 낚시터로 개발되어 있다. 따라서 낚시터 선정에 있어서는 물 때만 맞춘다면 각자 개개인의 경험과 판단에 따라 어느 곳에서 낚시해도 무난하다.
2026-02-11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만선로 185
무주 덕유산 리조트는 한국의 국립공원에 위치한 대표적 산악형 리조트로서, 자연과의 조화를 기본 컨셉트로 하여 자연과 인간, 예술과 건강의 조화로운 상태를 지향한다. 무주 덕유산 리조트는 구천동계곡으로 유명한 덕유산 자락 212만 3천여 평의 부지 위에 펼쳐져 있다.덕유산만의 강점1. 국내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수송 능력인 리프트2. 눈 덮인 한상적인 장관3. 실력 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슬로프4. 국내 최장거리 실크로드
2025-08-2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외항로 1391
비응도는 지형이 매가 나는 형국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곳으로, 현재 국내 최초의 해양업무도시 기능을 갖춘 다기능 관광복합어항으로 조성되고 있다. 이곳은 서해안 시대를 이끄는 어업 전진기지로서 어항 기능을 넘어 해양관광, 수산물 가공 및 유통, 휴양과 생활문화 공간 등을 두루 갖출 예정이다. 전망대에서는 서해의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 관광 명소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복합 기능이 어우러진 비응도는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을 동시에 견인할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5-03-17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
병풍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에 딸린 섬으로 목포에서 서북쪽으로 26㎞ 떨어진 해상에 위치해 있다. 구릉지를 제외하면 대부분 평지다. 해안에는 간석지가 넓게 분포되어 있으며, 일부 지역은 방조제를 쌓아 농경지와 염전으로 이용하고 있다. 병풍도의 가장 큰 특징은 보기섬과 신추도가 방조제로 연결되어 하나의 섬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썰물 때에는 대기점도, 소기점도, 소악도와 노두(露頭)로 연결된다는 것이다.
이 섬의 지명 유래는 마을 서북쪽의 산이 병풍처럼 보인다 하여 병암이라고 부르다가, 섬 북쪽 끝 해안선 절벽(병풍바위)이 병풍과 유사하다 하여 병풍도라고 섬의 이름을 바꾸었다. 병풍바위가 어찌나 아름다운지 신선이 이곳에 내려와 살게 되었으며, 그 신선이 병풍도라는 이름을 하사 하였다고 전해 오고 있다. 병풍도 최대의 재산은 갯벌이다. 오염되지 않는 갯벌에서 낙지, 게, 고둥, 조개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지금은 광활한 갯벌이 유네스코 생물 보존 지역으로 지정되어 보존의 가치가 더욱 높아진 곳이다. 섬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농토가 부족한 병풍도는 일제 강점기부터 풍요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기 위하여 인근에 위치한 작은 섬들을 방조제로 연결하여 만들어진 간척지를 염전과 농경지로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