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스포츠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레저스포츠 정보를 소개합니다.

선자령

선자령

2025-01-23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꽃밭양지길 458-23

선자령은 백두대간 중심부에 위치한 봉우리로 북쪽으로는 오대산의 노인봉, 남쪽으로는 능경봉과 연결되는 등산로이다. 산의 해발고도는 높지만, 산행 기점인 구 대관령휴게소가 해발 840m에 자리 잡고 있고 선자령까지 6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으며 등산로가 평탄하여 왕복 거리에 비해 비교적 쉬운 등산로로 남녀노소 누구나 등산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으며, 정상에서 바라보는 강릉시가지와 푸른 동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이다. 겨울이면 능선의 눈꽃이 아름다워 겨울 산행으로 찾는 이가 많은 곳이다.

공무원연금공단 김해상록골프클럽

공무원연금공단 김해상록골프클럽

2025-09-01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김해대로974번길 198

공무원연금공단이 운영하는 김해 상록골프장은 김해에 위치한 정규 18홀로 구성된 대중제 골프장이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사람들로 늘 붐빈다.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골프를 치면서 힐링하기에도 좋다. 코스 중간마다 분수대가 설치되어 있고 따뜻한 계절에는 다채로운 꽃도 피어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로부터 호평을 듣는 골프장이다. 대중제 골프장인만큼 골프를 즐기는 인근 주민들에게는 특별히 사랑받는 곳이다.

[지리산둘레길] 수철-성심원

[지리산둘레길] 수철-성심원

2026-07-27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친환경로2211번길 85-3

지리산둘레길 중 수철-성심원 구간은 산청군 수철리에서 성심원까지 이어지는 12.5㎞의 둘레길로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난이도 하급 코스이다. 지리산 자락과 경호강을 따라 이어지는 길로 강변 풍경과 숲길을 함께 즐기며 여유롭게 걸을 수 있다. 소나무와 참나무 숲이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새소리를 들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길을 따라 수철마을과 평촌마을, 대장마을을 지나며 산청의 전통 마을 풍경을 만날 수 있고 지곡사와 선녀탕에서는 숲과 계곡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종착지인 성심원은 한센인을 위한 복지시설로 시작된 공간으로 지역의 역사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자연과 문화, 사람의 이야기가 조화를 이루는 지리산 둘레길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성심원-어천-운리

[지리산둘레길] 성심원-어천-운리

2026-07-27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산청대로1381번길 17 (성심원)

지리산둘레길 중 성심원-어천-운리 구간은 산청군 성심원에서 운리까지 이어지는 13.4㎞의 둘레길로 약 5시간이 소요되는 난이도 상급 코스이다. 어천계곡과 참나무 숲, 임도를 따라 오르내리며 걷는 구간으로 지리산의 깊은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웅석봉 하부 헬기장에서는 청계 저수지와 산자락이 어우러진 시원한 전망이 펼쳐진다. 코스를 따라 어천마을과 아침재, 점촌마을을 지나며 지리산 산골의 풍경을 만날 수 있고 종착지인 운리에서는 단속사지와 동·서 삼층석탑, 정당매 등 역사와 문화유산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험한 오르막과 긴 내리막, 계곡과 숲, 문화유산이 조화를 이루는 지리산의 매력을 담은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

[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

2026-07-27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호암로619번길 98

지리산둘레길 중 운리-덕산 구간은 산청군 단성면 운리마을에서 시천면 덕산까지 이어지는 13.9㎞의 둘레길이다. 참나무 숲과 백운계곡, 솔숲을 따라 걷는 코스로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쾌적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걷기 좋은 구간이다. 길을 따라 원정마을과 마근담을 지나며 지리산 산골마을의 정취를 만날 수 있고 백운계곡에서는 기암괴석과 시원한 계곡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종착지인 덕산에는 남명 조식 선생의 산천재와 기념관이 자리해 역사와 문화를 함께 둘러보기 좋다. 천왕봉과 덕천강이 어우러진 풍경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

[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

2026-07-24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311

지리산둘레길 중 덕산-위태 구간은 산청군 시천면 덕산에서 하동군 옥종면 위태리까지 이어지는 지리산둘레길 코스이다. 덕천강과 두방산의 풍경을 따라 임도와 옛길을 걷는 중급 난이도의 코스로, 지리산 천왕봉의 기운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시천면 원리와 천평, 중태를 거쳐 위태마을까지 이어지는 여정이 펼쳐진다. 중태마을에는 지리산둘레길 중태안내센터가 있어 둘레길 정보와 함께 책임여행과 공정여행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남명조식선생의 유적을 둘러보고 지리산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만날 수 있어 자연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

[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

2026-07-2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산동면 원촌길 114

지리산둘레길 중 산동-주천 구간은 구례군 산동면에서 남원시 주천면까지 이어지는 15.9㎞의 둘레길이다.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로, 노고단과 만복대를 조망하며 편백숲과 옛길을 따라 지리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밤재와 숲길이 어우러져 걷는 재미를 더한다. 현천마을부터 계척마을까지 이어지는 산수유 군락은 봄철이면 노란 꽃으로 장관을 이루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할머니 산수유나무도 만날 수 있다. 원촌마을에서는 오전에 열리는 산동오일장의 정겨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자연과 지역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방광-산동

[지리산둘레길] 방광-산동

2026-07-2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광의면 방광길 35

지리산둘레길 중 방광-산동 구간은 구례군 방광마을에서 산동면 탑동마을까지 이어지는 13㎞의 둘레길이다. 약 5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중급 코스로 지리산국립공원 자락의 임도와 옛길을 따라 다양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출발지 인근에는 지리산 3대 사찰로 꼽히는 천은사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코스 곳곳에서는 남악사터와 대전리 석불입상 등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으며 지초봉 일대에서는 다양한 숲의 풍경이 이어진다. 구리재에 오르면 구례분지가 한눈에 펼쳐져 시원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오미-방광

[지리산둘레길] 오미-방광

2026-07-2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토지면 운조루길 49-1

지리산둘레길 중 오미-방광 구간은 구례군 오미마을에서 방광마을까지 이어지는 12.3㎞의 둘레길이다. 약 5시간이 소요되는 하급 코스로, 농로와 숲길을 따라 걸으며 구례 분지의 풍경과 전통마을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오미마을과 상사마을에서는 운조루와 곡전재, 쌍산재 등 고택을 만날 수 있다. 코스 주변에는 지리산을 대표하는 사찰인 화엄사와 천은사가 자리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지리산 탐방안내소와 종복원센터에서는 지리산의 자연과 역사를 살펴보고 반달가곰 복원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원부춘-가탄

[지리산둘레길] 원부춘-가탄

2026-07-24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부춘길 232

지리산둘레길 중 원부춘-가탄 구간은 하동군 화개면 원부춘마을에서 가탄마을까지 이어지는 11.4㎞의 둘레길이다. 약 6시간이 소요되는 상급 코스로 지리산 둘레길에서도 험한 구간으로 꼽히며 깊은 산세와 능선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임도와 숲길, 마을길이 조화를 이루어 다양한 트레킹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형제봉 임도삼거리와 헬기장에서는 지리산 주능선이 시원하게 펼쳐지며 화개 차밭에서는 차 향기 가득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화개천과 십리벚꽃길을 조망할 수 있으며 힘든 여정 끝에 만나는 아름다운 경관이 고진감래의 즐거움을 전하는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