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지막1길 55
061-797-2721
문화로 즐기고, 문화로 기억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신규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강화를 통한 한 단계 도약하는 축제를 구현한다. 지역주민 참여형 운영을 통한 지속가능한 상생 협력을 강화하였다. 축제 인프라 보강으로 관광객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장소 제공한다.
2026-02-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도일동
064-753-3287
제주는 1만 8천 신들의 고향으로 그 속에 사는 제주인들과 생사의 벗이 되고, 섬이란 특성으로 바다에서 생활할 수 밖에 없는 제주인의 의지와 정체성을 담고 있다.
2026-08-19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213번길 1-1
010-5433-8196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는 천수만의 청정한 바다와 싱싱한 제철 대하를 만날 수 있는 홍성의 대표적인 가을 먹거리 축제이다. 서해안 대표 미식 관광지인 남당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를 맛볼 수 있으며, 남당항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2026년 축제는 9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남당항 일원에서 개최되며, 9월 4일부터 6일까지 개막공연이 펼쳐지고 9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추석공연이 마련된다. 개막 및 추석공연에는 빈예서, 박현빈을 비롯해 장도현, 유도현, 김정아, 김서연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해 축제의 흥을 더한다. 남당항은 대하뿐 아니라 전어 등 다양한 수산물이 풍부한 천수만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축제 기간 신선한 해산물과 지역의 먹거리를 즐기며 서해의 아름다운 낙조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먹거리와 공연, 바다 풍경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홍성의 대표 가을 축제이다.
2026-04-16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문발동)
031-955-0055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는 출판인들이 직접 준비하는 살아있는 ‘책 놀이터’이다. 지난 2003년 행사가 처음 시작된 이래 파주출판도시는 ‘어린이를 닮은 도시’ 를 표방하며 어린이의 책 읽는 즐거움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왔다. 올해 개최되는 는 '책 나와라 뚝딱! 과자 나와라 뚝딱!'이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을 마련한다. 이번 축제는 눈으로 읽고, 손으로 만지고, 입으로 맛보는 입체적인 다양한 프로그램(강연,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07
경상북도 경산시 남매로 100 (상방동)
053-819-0334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는 보물 ‘경산 팔공산 관봉석조여래좌상(갓바위)’의 오랜 기도와 소원 성취 전통을 담은 축제이다. "천년 소원 성지, '경산 갓바위' 르네상스"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문화와 현대 공연이 어우러지는 참여형 문화 축제로,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구 어귀마당)에서 개최된다. 9월 19일에는 락밴드·각설이 공연, 원효 무애춤, 법문, 소리명상, 음성공양이 어우러지는 야단법석 법회를 시작으로, 개막식에서는 화합의 소원 비빔밥 공양 퍼포먼스와 함께 국악인 남상일, 성악 앙상블 소리나무, 발라드 가수 라디·정인이 다채로운 울림을 전하는 힐링음악회가 열린다. 9월 20일에는 경산시립합창단·경산시립교향악단과 바리톤 김동규, 소프라노 강혜정이 협연하여 품격 있는 소원음악회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갓바위 소원길에서는 사찰런, 선본사에서는 템플스테이가 사전 접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축제의 의미를 갓바위까지 전한다. 또한 메인 행사장인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는 홍승스님의 사찰음식 시연, 소원지 달기 등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역 대표 특산물인 '와촌 자두'를 비롯한 경산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먹거리 장터가 마련되어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 속에서 모두의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경산시의 대표 축제이다.
2026-07-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로 1958-27
033-330-2856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은 평창에서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가 펼쳐져 우리 전통문화 예술의 가치를 드높일 예정이다. '한국민속예술제'는 민속예술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1958년부터 현재까지 지역별 민속 종목을 발굴하며 이어져 온 최장수 축제이다. 67년 역사를 가진 한국민속예술제를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평창에서 개최 함으로써, 문화 관광 거점으로 평창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평창의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우리 전통민속예술 문화의 위대한 향연을 함께 즐겨볼 수 있는 축제이다.
2026-09-04
강원 홍천군 홍천읍 갈마곡리 501
033-439-5800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은 전국 유일의 옥수수 전문 연구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가 위치한 찰옥수수 연구·보급의 중심지이다. 또한 전국 옥수수 종자 보급량의 약 78%를 차지하는 종자 발원지로, 홍천찰옥수수의 우수성을 뒷받침하는 기반이다. 미백찰, 미흑찰, 흑점찰 등 기능성과 식감을 갖춘 다양한 품종이 지속적으로 개량·개발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품질 높은 찰옥수수가 안정적으로 생산되고 있다. 특히 홍천 지역의 큰 일교차는 옥수수의 당도와 찰기를 높이는 자연적 조건으로, 홍천찰옥수수만의 깊은 맛과 쫀득한 식감을 형성하는 주요 요인이다. 제30회 홍천찰옥수수축제는 이러한 홍천찰옥수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 축제이다.
2024-02-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 90
064-722-8704
제주의 관악은 6․25 한국전쟁을 전후한 어려웠던 시절부터 시작된다. 금빛 나팔소리로 제주사람들의 애환을 달래며, 천진스런 동경과 꿈을 심어주었다. 제주국제관악제는 제주토박이 관악인들에 의해 1995년에 격년제로 시작되었다. 1997년 제2회 대회까지의 개최를 발판으로 1998년에는 전문앙상블, 관악독주 등 소규모의 앙상블축제를 마련했다. 관악의 대중적 호응도와 축제성이 강한 홀수 해의 밴드축제와 병행하여 전문성에 초점을 맞춘 짝수 해의 축제였다. 이후 홀수해의 축제와 짝수해의 축제가 하나로 결합되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제주국제관악제는 야외연주가 용이한 관악의 특성과 함께 제주가 갖고 있는 평화스런 이미지와 여름철 낭만이 조화를 이룬 관악축제이다. 이 축제는 관악만으로 특화된 공연과 콩쿠르의 융화를 통해서 관악의 예술성과 대중성, 전문성 등을 고루 추구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축제 중의 하나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전문 관악축제이다.
2026-06-18
부산광역시 사상구 삼락동
051-713-5000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첫 개최 이래, 27년 동안 명맥을 꾸준히 지켜온 국내 최초·최장수 국제록페스티벌이다. 2026년에는 10월 2일(금)부터 10월 4일(일)까지 3일간,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삼락생태공원 곳곳에 조성된 무대에서 신진 아티스트부터 글로벌 최정상급 헤드라이너까지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무료 개방형 무대에서 진행되는 관람객 참여형 게임 이벤트와 노래자랑, 부산의 로컬 음식을 담은 푸드코트 라운지, 삼락 오토 캠핑존 등 다양한 부대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2024-02-06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 46
042-823-3915
정월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서 그 해를 설계하고, 일 년의 운세를 점쳐보는 달이다. 우리나라의 세시명절 중 하나인 대보름의 달빛은 어둠, 질병, 액을 밀어내는 밝음의 상징으로 마을 수호신에게 동제를 지냈다. 또한 오곡밥을 지어 먹고, 1년 내내 부스럼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여 아침 일찍 부럼깨기를 한다. 잊혀져가는 조상들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는 의미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유성구가 <유성 정월대보름제>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