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면 충민길 30
061-749-8831
600여년을 지켜온 역사성을 다양한 문화예술로 재현한 읍성만의 차별화된 축제이며, 조선시대의 일상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고유 민속축제이다. 순천 낙안읍성만의 독창적이고 차별성 있는 전통문화를 제공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통해 읍성의 보존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2026-03-25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원적로775번길 12
031-631-2104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는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도립리와 송말리, 경사리등 원적산 기슭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으며, 특히 도립리 마을 전체가 산수유나무로 뒤덮여 있기에 초봄에는 노란 꽃이, 가을에는 빨간 열매가 온 마을을 감싸는 산수유 산지이다. 수령이 100년이 넘는 산수유나무가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마을의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자연이 빚은 봄빛을 벗 삼는 산수유와 사람 정이 넘치는 이천시 백사면에서 따뜻한 봄을 만끽하고 산수유의 역사와 정겨운 자연이 주는 편안함으로 마음의 평안을 찾고 겨우내 움츠렸던 심신의 기지개를 켜며 활기찬 기운으로 산수유를 즐길 수 있다.
2026-04-08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5번길 109
031-645-3683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경기도 이천시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 일대에서 열리는 도자문화 행사이다. 이천은 예로부터 양질의 흙과 우수한 가마 기술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도자문화를 이어온 지역이다. 40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이천도자기축제의 역사와 가치를 되돌아보고, 미래 도자문화의 방향성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축제 기간 동안 도예가와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져 도자기의 예술적 의미를 공유하며, 물레 체험, 대형 도자기 소원 글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도자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전통 도자기부터 현대적인 디자인 작품까지 폭넓은 전시·판매가 이루어지며, 학술 세미나, 도자기 공모전, 공연 등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확대한다. 지역 도예인과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이천 도자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2026-02-25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오포리
010-8858-1818
영덕대게축제는 영덕대게의 ‘참맛’을 전하는 체험축제이다. 고려29대 충목와 때에 정방필이라는 사람이 초대 영해부사로 부임해 오게 되었고 부사가 마을을 순시할 때 영덕대게 맛을 보고 극찬하였다. 게의 다리모양이 대나무와 흡사하여 ‘대게’라 부르게 되었고 영덕군은 차유마을을 내력에 따라 대게원조마을로 명명하였다. 왕건과 견훤이 겨룰 때 차유마을을 방문하게 되었고 이때 왕에게 게를 진상하게 되어 왕에게 진상한 천년의 맛이다.
2026-04-0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064-764-4183
한라산 청정 고사리축제는 제30회를 맞이하는 지역축제로 2026년 4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2일간 개최되는 축제이다. 축제기간 중 개막식은 2026년 4월 18일 11시에 진행되는 행사이다. 축제장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1622-5번지 일원 고사리축제장이다. 주요프로그램은 고사리 꺾기 체험, 황금 고사리를 찾아라!, 고사리 삶고 말리기 시연으로 구성되는 프로그램이다. 체험프로그램은 어린이 미니 경운기 체험, 고사리 동글이스틱 만들기체험, 고사리 페이스페인팅 체험, 고사리 엽서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부대행사는 고사리어린이 챌린지 대회, 고사리 청소년 페스티벌대회(노래,댄스), 어르신 투호, 윷놀이 대회로 구성된 행사이다. 이와 함께 버블체험, 연날리기 공연 등이 함께 운영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본 축제는 지역 특산물인 고사리를 주제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체험과 공연이 결합된 향토 문화축제이다.
2025-04-02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
1544-7056
인천 최고의 FESTIVAL, 인천대공원 벚꽃축제가 개최된다. 벚꽃과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2026-03-19
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
061-691-3104
영취산은 3~4월이 되면 진달래로 온 산이 붉게 타오른다. 매년 영취산 진달래 축제가 개최되고, 축제 기간 중에는 산신제, 산상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상춘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봄이 되면 꽃을 통해 봄의 새 기운을 맞이하려는 사람들의 '지극 정성한 의례'가 곳곳에서 벌어진다. 우리나라 3대 진달래 군락지 중의 하나인 영취산(靈鷲山)도 매년 3~4월 초순경 진달래 축제를 열어 그 붉은 기운을 함께 기리고 있다. 흥국사를 옆으로 하고 등산로를 30분 가량 올라와서 보게 되는 영취산 자락은 분홍색 물감을 뿌려 놓은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만개한 진달래꽃이 보는 사람의 탄성을 자아낸다. 진달래꽃밭 사이에서 벌어지는 각종 행사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끄는데, 영취산 진달래축제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하는 산신제가 영취산 진달래축제의 주축을 이루는 행사이다.
2024-02-06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남성현로 348
054-370-6376
<2023 청도소싸움축제>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청도소싸움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천년의 역사를 이어 내려온 청도소싸움은 이제 청도의 대표적인 민속행사로, 한국농경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더 나아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세계적인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박빙의 승부로 관중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민속소싸움경기와 박진감 넘치는 로데오경기, 지축을 울리는 함성과 뜨거운 축제의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청도소싸움축제는 현재 청도군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
2025-04-10
경기도 구리시 코스모스길14번길 249 (토평동)
031-550-2065
구리 유채꽃 축제는 형형색색 봄의 정취가 가득한 한강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도권의 대표 봄꽃 축제이다. 유채꽃이 만발한 노란 물결 속에서 산책을 즐기며, 밤에는 감성적인 조명과 공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야경을 만날 수 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풍성한 먹거리까지 준비되어있다.
2025-03-26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
055-880-6584
화개의 꽃길은 십리벚꽃길로 잘 알려진 길이다. 마치 꿈길과도 같은 이 길을 사랑하는 청춘남녀가 두 손을 꼭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 한다고 하여 일명 "혼례길"이라고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수많은 청춘남녀들이 두 손을 꼭 잡고 낭만적인 이 길을 걷는다. 사랑을 맹세하면서 하얀 눈처럼 피어난 벚꽃은 섬진청류와 화개동천 25KM 구간을 아름답게 수놓아 새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