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공연/행사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축제/공연/행사 정보를 소개합니다.

포항국제불빛축제

포항국제불빛축제

2026-03-19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해안로 48 (항구동)
054-289-7852~5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불과 빛의 도시’ 포항에서는 해마다 대표적인 문화관광축제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열린다.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세계적인 철강 도시 포항을 상징하는 ‘빛’과 뜨거운 용광로를 상징하는 ‘불’의 이미지를 테마로 지난 2004년 포항시민의 날을 기념해 불꽃쇼를 개최한 것이 시작이다. 이후 국제규모 축제행사로 확대됐고 해외 유명한 불꽃팀들이 매년 참가하고 있다. 축제콘텐츠도 단순한 ‘불꽃’중심에서 탈피, 제작 공연과 불빛 퍼레이드 등 산업과 문화적 요소를 융합해 다채롭게 펼치는 화합의 축제이다.

함백산 야생화축제

함백산 야생화축제

2024-07-17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2길 75
033-592-5455

함백산 만항재는 자동차가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해발 1,330m)로써 여름철 수도권 평균 기온보다 약 10℃ 이상 낮아서 한여름 최고의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고도가 높은 만항재 정상부는 구름이 걸쳐 습도가 높고 과거 탄광산업의 흔적으로 남은 낙엽송 군락지에 반그늘까지 더해지면서 야생화가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져, 만항재 인근에는 350여종의 다양한 야생화가 사계절 내내 피고진다. 숲속작은음악회, 숲해설, 숲속도서관, 숲속물놀이, 자연먹거리, 녹색체험마당 등 녹색의 자연을 배경으로 만항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중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산아래 마을인 고한읍 일원에서는 고한골목길정원박람회와 구공탄야시장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동강뗏목축제

동강뗏목축제

2026-07-02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033-375-6364

동강뗏목축제는 영월을 대표하는 여름 문화관광축제로서 물과 뗏목, 휴식을 핵심 주제로 운영되는 체류형 축제이다. 과거 영월과 정선 지역의 뗏꾼들은 동강 물길을 따라 목재와 생활 물자를 운반하며 생계를 이어갔으며, 험한 여울과 긴 물길을 지나 나루터와 주막에서 휴식을 취하며 교류와 상생의 문화를 형성하였다. 동강뗏목축제는 이러한 전통 뗏목 문화와 떼꾼들의 삶을 현대적으로 계승·재해석하여 영월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축제 기간에는 전통 뗏목 제작 및 시연, 뗏목 체험, 수상레저 프로그램, 물놀이 콘텐츠, 공연 및 야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낮에는 동강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과 물놀이를, 밤에는 공연과 휴식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밤의 낭만과 여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 운영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를 도모하며, 영월 고유의 뗏목 문화를 보전·계승하는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년 제26회 밀양공연예술축제

2026년 제26회 밀양공연예술축제

2026-07-16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대공원로 112 (교동)
055-359-5634

국내 대표 여름 공연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한 제26회 밀양공연예술축제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12일간 밀양아리나, 밀양아리랑아트센터를 비롯한 밀양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2기 '로컬 100'에 선정된 밀양공연예술축제는 기존 축제가 밀양아리나 중심 축제였다면 이번 축제는 '도시를 무대로, 일상을 공연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공연 공간을 밀양아리나, 아리랑아트센터, 얼음골, 밀양시 일원 등 무대를 대폭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축제 기간 동안 총 86회의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행사가 펼쳐진다. 세대를 아우르는 따듯한 공감의 무대부터 무대와 객석의 장벽을 과감히 깨뜨리는 독창적인 이머시브 공연까지, 관객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다채로운 연극적 시도들이 밀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쇠소깍축제

쇠소깍축제

2025-09-2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쇠소깍로 151-1 (하효동)
064-760-4623 010-4614-4281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쇠소깍 일대에서 오는 9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이틀간 펼쳐지는 쇠소깍축제는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효돈동의 대표축제이다. 테우모형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현장 참여 이벤트를 통해 테우, 카약, 제트보트 무료체험도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청소년 문화·락(樂) 페스티벌을 운영하여 도내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문화공연 뿐만 아니라 초청가수(문희경, 사우스카니발)의 축하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축제 첫날인 9월 20일 밤에는 불꽃놀이가 펼쳐져 하효항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삼양검은모래축제

삼양검은모래축제

2024-06-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사로8길 13-6 (삼양일동)
064-728-4713

삼양검은모래축제는 휴가철를 맞이하여 삼양검은모래 해변과 에멀랄드 빛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생태 힐링 축제이다. 삼양검은모래축제에서 건강에 유익한 검은모래 찜질 및 걷기 등을 체험하며, 또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서핑, 요트, 비치사커 등 해양레저 체험할 수 있다. 더불어 야(夜)밤에는 화려한 불꽃놀이 등 좋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수원연극축제

수원연극축제

2026-05-19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 (서둔동)
031-5191-2768

2026년 수원연극축제는 실험적이고 다양한 공공공간연극을 통해 일상 공간이 아름다운 예술의 무대로 전환되는 감동적인 축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록이 풍성한 5월, 거리극, 서커스 등 다채로운 공연예술의 큰 잔치 "숲 속의 파티"가 개최된다. 수원연극축제는 1996년 "수원성국제연극제"라는 명칭으로 수원시 화성 일대에서 연극과 야외극 중심으로 개최되기 시작한 후 2018년 축제 장소를 경기상상캠퍼스로 옮겨 거리극 등 '공공공간연극(Theater in public space)을 중심으로 치르고 있다. 수원연극축제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예술경험을 통해 단조로운 일상에 활기를 부여하며 공원이라는 공공공간을 예술무대로 활용하여 일상공간에 대한 즐거운 예술적 상상력을 환기시키고자 한다. 나아가 수원연극축제는 우수한 거리예술단체를 지원하고 새로운 예가를 발굴하여 한국의 '공공공간연극'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교류를 통해 국가간 문화교류에 일역을 담당하고자 한다. 2026년에는 새로운 예술경험을 제공할 실험적이고 다양한 공공공간연극이 공연 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신작을 포함하여 최근에 제작된 국내 16개 작품과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프랑스 포커스 프로그램 세 작품이 함께 할 예정이다. 이러한 2026 수원연극축제에서 시민들은 우리의 삶에 대한 진지한 논쟁을 담은 새로운 예술을 통해 "일상을 떠나 일상을 바라보는" 축제 본연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전주세계소리축제

2025-04-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소리로 31 소리문화전당
063-232-8394

전주세계소리축제는 판소리와 전통음악을 중심으로 월드뮤직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우르는 글로벌 음악축제다. 2025년 8월, 소리축제는 ‘본향의 메아리(Echoes from the Homeland)’라는 키워드로 타 지역의 예술 언어를 만나 새로운 장르를 만들기도 하는 음악의 디아스포라적 속성에 중심을 두고 음악의 이주와 정체성, 향수를 담은 음악 장르, 예술가, 그리고 현대적 재해석에 주목한 다채로운 음악들을 선보인다.

김제지평선축제

김제지평선축제

2026-07-22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442
063-540-3172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중 유일하게 전통농경문화를 주제로 개최하는 김제지평선축제는 우리나라 최고(最古)· 최대(最大) 수리시설인 벽골제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드넓은 황금 들판과 지평선을 배경으로 개최되는 전국 최초 대통령배 전국 농악경연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아궁이 쌀밥 짓기, 메뚜기 잡기, 벼 베기, 탈곡 체험 등 각종 농경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와 함께 벽골제 전설을 바탕으로 한 쌍룡놀이와 풍년을 기원하는 입석 줄다리기 등 전통 민속행사도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

2026-08-11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15-44
055-639-4182~6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스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해양레저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종합축제이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개최도시 및 관계기관이 함께 운영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매년 개최지를 달리하여 전국의 해양스포츠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정식경기와 번외경기가 진행된다. 제18회 대회는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개최되며, 요트, 카누, 수중·핀수영, 철인3종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또한 바나나보트, 카약, SUP패들보드 등 해양레저 체험프로그램과 문화공연, 부대행사 등을 함께 운영하여 선수와 시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아름다운 거제의 해양환경을 배경으로 스포츠와 관광,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전국 규모의 해양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