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10 (인사동)
02-953-0515
국악공연 진연은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다채로움을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연이다. 한옥 컨셉의 아늑한 공연장에서 연주를 감상하고 예술가와 같이 대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한국음악, K-pop, 클래식, 세계민요까지 전통악기로 연주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감상하게 된다. 한국의 문화를 비롯해 연주, 소리, 악기 체험까지 결합된 올인원 전통예술 공연이다.
2026-04-29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11길 40 (반포동)
02-120
매력적인 한강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강의 숨겨진 피크닉 명소 서래섬에서 '봄결찬란'이라는 컨셉으로 피크닉 콘서트가 개최된다. 무대에서는 봄의 설레임을 전하는 보컬과 어쿠스틱 밴드, 클래식 연주팀 등으로 구성된 공연팀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고 행사 기간에는 따스한 봄날의 피크닉에 즐거움을 더하는 피크닉 푸드 마켓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피크닉존에는 서래섬과 잘 어울리는 나무하우스와 파라솔 빈백존이 마련되어 있어서 공연을 즐기며 잠시 머물러서 아름답고 찬란한 봄의 순간을 느껴볼 수 있다.
2026-04-28
경상북도 안동시 축제장길 200 (운흥동)
054-840-5822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은 한·중·일 3국 도시 간 문화교류를 통해 상호이해와 협력을 증진하는 국제 문화교류 사업으로, 연중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개막행사는 한·중·일 3국의 전통공연과 축하공연이 준비된 개막식부터 동아시아 전통놀이 체험, 동아시아 전통음식 페어,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시민과 방문객이 동아시아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3국 4개 도시의 홍보관 운영을 통해 각 도시의 문화적 특색을 공유하고,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장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26-04-29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 하이원길 265-1
010-7426-5248
제12회 하늘숲길 걷기축제는 해발 1300m인 하늘숲길에서 펼쳐지는 숲사랑 가족 페스티벌 행사이다. 봄과 여름이 만나는 계절에 그곳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나무, 야생화와 곤충, 식물 등을 직접 관찰할 수 있어 어린이 참가자들에게 좋은 경험이 된다. 과거 석탄운반로를 잘 정비하여 만들어진 다양한 둘레길 중 3代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3가지 코스를 준비하였고 코스 중간에는 산림청에서 준비한 다양하고 색다른 숲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어 트레킹 뿐만 아니라 숲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제공한다.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청정 힐링 트레킹 가족 행사이다.
2026-04-22
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창포원길 21-1
055-940-3420
경남 거창군에서 개최되는 ‘거창에 On 봄축제’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아리미아꽃축제와 산양삼축제 등 지역의 대표 봄 행사를 하나로 통합해 새롭게 선보이는 거창의 대표 관광축제이다. 본 축제는 창포원 일원에서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치유와 창포’를 주제로 자연 속에서 힐링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창포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기반으로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는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치유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 지역 특산물과 연계된 먹거리 등을 통해 거창의 매력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축제는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통합 브랜드 전략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거창군은 봄철 대표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4-22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면 도인2길 50
063-643-8850
2026 임실N장미축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봄 축제로, 처음 선보이는 신규 축제이다. 6만 5,705㎡ 규모의 장미원에 150여 종, 2만 2천여 주의 장미가 어우러진 공간을 배경으로, 공연·체험·먹거리 콘텐츠가 결합된 관광형 축제로 운영된다. 장미를 테마로 한 퍼레이드와 공연,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 운영을 통해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첫 개최되는 축제만의 신선함과 기대감을 바탕으로, 감성적인 장미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오감으로 즐기는 봄 축제를 선보인다.
2026-04-30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 110 (매곡동)
062-570-7800
국립광주박물관은 도자문화관 개관(‘25.12.17.)을 기념하여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도자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어린이 도자 축제’를 5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보고, 만들고, 즐기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도자기를 일상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축제 기간에는 어린이 물레 체험과 도자기 장터, 도자 전문가 초청 강연, 야외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가족 관람객이 참여하여 도자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04-17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지하36 (이의동)
031-259-4724
경기도 컬처라운지 '경기, 장'은 경기도의 로컬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해당 공간은 방문객이 지역 기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중심 구조로 구서오디어 있다. '로컬레이더'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경기 여행을 설계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경기도자상점'은 도자공예치험과 차 시음을 통해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공간이다. 전체적으로 전시, 체험, 공연 기능이 결합된 복합 문화 플랫폼 형태이며, 방문객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2026-05-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63 (성수동1가)
02-2632-9077
ING 페스티벌은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개최되는 체험형 축제로,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ESG와 사회적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 어린이 미술대회 (with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강남지사), 어린이 가치하장, 어린이 21% 파티 (with 다시입다연구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즐거운 참여 속에서 환경, 나눔, 순환, 상생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그 중 낭만 페스티벌은 90~00년대의 추억과 문화를 지금의 감성으로 다시 즐기는 세대공감형 레트로 체험 페스티벌로 운동회, 골목놀이, 문방구, 분식, 미니카 대회 등 누구나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부모 세대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와 추억을, 어린이에게는 새로운 놀이와 문화 체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5월 23일과 24일에는 인기 유튜버 '급식왕'이 함께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과 친구, 연인 누구나 함께 어우러져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와 현장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세대 간 공감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낭만 가득한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2026-04-17
경상남도 진주시 논개길 16 (본성동)
055-746-7411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의 역사적 현장인 남강과 의암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실경역사뮤지컬이다. 왜군에 맞서 싸운 진주 관민들의 숭고한 희생과 의기 논개의 충절을 현대적 감각의 음악과 역동적인 안무로 재구성한다. 실제 남강 수상에 설치된 특설무대를 활용하여 공연의 사실감을 극대화하며, 촉석루의 수려한 야경과 화려한 조명 기술을 결합하여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지역의 역사 자원을 문화 콘텐츠로 승화시켜 진주 정신의 가치를 전달하고 야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다. 전문 배우들과 지역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첨단 효과와 불꽃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서사와 웅장한 넘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 공연은 매년 5월 진주 논개제 기간에 맞춰 상연되며, 진주를 대표하는 고품격 문화예술 콘텐츠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