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12
박물관은 살아있다(인사동점)는 탑골공원 인근에 있는 미디어 테마파크이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인사동 문화의 거리에 전면적 약 1,280㎡가 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1, 2층 공간에 100여 개의 작품을 전시하며 수도권 최대 규모의 전시 공간을 자랑한다. 착시에 의해 시각적 효과가 나타나는 옵티컬 일루전 아트뿐 아니라 흔히 보기 어려운 대형오브제 작품과 디지털 미디어 작품들이 더욱 실감 나는 관객 참여형 작품으로 입체 체험과 미지의 세계로의 탐험을 가능하게 한다. 보고 듣고 만지고 작품 속의 주인공이 되어 기상천외한 포즈로 나만의 사진을 찍으며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오감 충족 놀이형 체험 전시관이다.
2025-12-19
대구광역시 북구 유통단지로14길 17 (산격동)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는 대구 북구 산격동에 있는 패션센터로, 지역 패션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신진 패션디자이너 양성과 지원을 위한 디자인 스튜디오, 작업장, 패션쇼 및 문화 행사의 대중화를 위한 다목적 공연시설, 전시 공간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연시설은 최대 인원 1,000명을 수용하는 공간과 조명, 음향 장비를 갖추고 분장실을 따로 이용할 수 있다. 공연장 바로 옆 전시 공간은 공연 행사와 연계하여 안내데스크 등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2025-09-17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능동)
서울상상나라는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창의적인 놀이체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특별시가 어린대공원 내에 건립한 복합체험문화시설이다. ‘건축화된 놀이터’라는 설계 개념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신나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복합체험놀이공간이다. 영유아를 위한 아기놀이터, 장애아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체험관 등 어린이 발달에 적합한 체험관 및 교육실뿐만 아니라 어린이들 스스로 능동적이고 자율적으로 탐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관람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시설 내에 현장학습에 용이한 단체용 식당공간, 체험활동을 고려한 체험관 내 손 씻기 공간, 아기들을 위한 수유실 등 실용적인 편의서비스 공간을 배치하였다.
2025-06-26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553
백제원은 부여생활사박물관, 그리고 음식점과 카페를 함께 조성해 놓은 공간이다. 부여생활사박물관은 너무 빨리 사라지고, 잊히고, 버려지는 우리의 과거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부여를 중심으로 충청 지역의 역사 자료, 근대 생활사 자료, 영화 관련 자료, 음악 관련 자료 등 각종 문화유산을 전시하였다. 실외전시관에는 1960년대 추억의 거리를 재현하여 기성세대에게는 향수, 신세대에게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박물관 내 식물원은 식물을 특성에 맞게 집약하고 예술 작품화하여 이야기가 있는 부여 유일의 식물원으로 실내에 조성되어 겨울에도 안락하게 관람할 수 있다. 백제궁수라간이라는 이름의 음식점은 취나물밥, 연잎밥, 연근떡갈비 전문점이고, 카페는 꿈꾸는백마강이라는 이름의 레트로한 카페이다. 백제궁수라간에서 식사, 꿈꾸는백마강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긴 전후에 박물관을 관람하는 것도 좋다. 주변에는 백제문화단지 등이 있다.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42
여러 가지 테마로 구성된 체험형 아트 뮤지엄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사진을 찍으며 즐기는 테마파크이자 미술관이다. 이상한 백작의 집, 블랙원더랜드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그리고 착시테마공간이 있는데 이곳은 평면과 입체 섞인 오브제아트에 재미있는 포즈로 작품을 완성시키는 참여형 공간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원더랜드 에피소드 2 전시는 남녀노소 연령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다.
2023-07-04
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3길 20
‘러브 뮤지엄’은 관객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고, 작품 속에 들어가 은밀한 상상력을 한 것 펼칠 수 있는 곳이다. 단순히 타인의 은밀한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야릇한 상상력을 드러내는 유일한 공간이기도 하다. 단순한 전시가 아닌, 체험형 관람을 통해 유쾌하고 통쾌하게 성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다. 총 6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선시대 춘화부터 서양의 명화, 현대미술작품 및 조각품까지 다양한 종류의 작품과 수준 높은 컬래버레이션 연출로 재미와 추억을 더한다.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482
세계 태권도인들의 순례와 수련의 새로운 성지 태권도원은 태권도 모국의 자부심에 걸맞은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새로운 태권도 체험 수련 공간 및 문화교류의 허브로서 태권도 세계화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태권도 모국의 자부심으로 세워진 태권도원은 올림픽 단일종목으로는 최초로 경기, 체험, 수련, 교육, 연구, 교류 등 태권도에 관련된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공간이다. 또한 전 세계인이 태권도를 통해 한국을 느끼고 한국의 얼에 감동받을 수 있는 우리 시대의 살아있는 세계문화유산이다. 태권도원에는 경기장, 공연장, 평원관 등 연수 및 수련 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것은 물론, 숙박 및 식음 시설 등도 있다. 또한,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에 올라가면 태권도원의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2026-04-16
경기도 동두천시 지행로 38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유아기부터 책에 재미를 느끼고 다양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기 위해 2005년 개관하였다. 전체 시설 규모는 대지면적 1299.18m², 연면적 2016.54m²의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이다. 주요 내부 시설로는 지하 1층에 꿈꾸는그림책정원이 있다. 이곳에서는 그림책 관련 강연과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상 1층에는 취학 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자료가 준비된 꼬맹이 방이 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고, 어린이를 위한 각종 자료를 비치하여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학습 욕구를 증진하고 있다. 2층의 꿈나무 자료실은 취학 후 아동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신문, 잡지 등이 구비되어 있다. 3층에는 인터넷 정보검색, 문서편집 등 컴퓨터 이용자를 위한 공간인 디지털 자료실과 영화 및 연극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시네마천국이 있다. 도서관 주요 사업으로는 초등생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다문화학교와 맛있는 중국어 회화 교실과 같은 다양한 문화행사가 있으며, 다문화학교의 수업 내용은 세계 여러 나라의 국가 개관, 의식주, 역사, 자연환경, 문화, 예절 알기와 세계 문화 직접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외 문화 교실, 독서 교실,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동두천 관내 어린이들의 지성 메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6-02-25
세종특별자치시 다솜3로 48
국립세종도서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내 국립도서관 건립 필요성에 따라 2006년 기본계획이 수립돼 3년 여의 건립기간을 거쳐 2013년 12월에 개관하였다. 대한민국 행정의 요람, 세종특별자치에서 국가정책 수립을 위한 정책정보를 제공하는 정책도서관의 역할과 아울러 세종시 및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복합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국립세종도서관은 책을 펼쳐 놓은 모습을 형상화한 모습으로 설계되었으며 총면적 2만 1,077㎡, 지상 1~4층, 지하 1~2층 규모로 글로벌 디자인 웹진 ‘디자인 붐’이 선정한 올해의 도서관 Top 10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지하 1층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자료실과 놀이터가 있으며, 지상 1층에는 인문예술자료실, 쉼터 등이, 2층에는 정책자료실, 일반자료실등이, 지상 3층에는 강의실, 회의실, 교육지원실, 업무시설 등이, 4층에는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쉼터 및 카페테리아 등이 마련되어 있다.
2024-11-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264
국내 270여 개의 한국 캐릭터협회 회원사와 함께하여 다양한 캐릭터들을 직접 만져봄은 물론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으며, 로봇을 직접 조종하는 체험과 인체체험관 미끄럼틀, 증강현실 애니메이션 체험 등을 통해 아이들이 한정된 공간에서 책을 펼쳐놓고 외우는 학습이 아닌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면서 배움을 습득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제주도 전통 재래식 화장실 ‘돗통시’ 포토존과 제주도의 해녀를 캐릭터로 만든 ‘몽니’ 포토존, 그리고 제주도의 조랑말을 캐릭터로 만들어낸 ‘따꾸’가 알려주는 쉽고 재밌는 제주도 사투리 만화 등을 통해 제주를 조금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