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통영의 숙소 잊음은 박경리의 대표작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배경이 된 ‘하동집’의 100여 년의 시간을 간직한 곳이다. 시인 유치환, 김춘수, 화가 전혁림 등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의 모이던 곳이자 광복 직후 건국준비위원회 통영지부 회의장으로 이용되기도 했다. 긴 시간 동안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3개 방 곳곳에서 포근히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부엌의 큰 창을 통해 전정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길 수도 있다. 거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책을 골라 읽으며 독서를 할 수 있다.
이용안내
입실 시간 : 15:00
퇴실 시간 : 11:00
객실내 취사 : 가능
문의 및 안내 : 055-643-0586
주차시설 : 가능
픽업 서비스 : 불가
객실수 : 1
객실유형 : 독채
식음료장
상세정보
독채
객실크기(평) : 68
객실수 : 1
기준인원 : 4
최대인원 : 6
객실소개 : ※ 위 정보는 2026년 04월에 작성된 정보로 해당 숙박시설 이용 요금이 수시로 변동됨에 따라 이용요금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요망
목욕시설, 에어컨, 인터넷, 냉장고, 세면도구, 취사용품, 드라이기
객실크기(평방미터) : 224.4
위치
경상남도 통영시 충렬4길 33-5 (명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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